2011

07월

22

맥 OS X Lion (라이온) 업데이트 후 VMware Fusion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 이 설정법은 VMWare Fusion (3.1.* 버전) 에서의 복구방법 입니다. VMWare (3.0.* 버전)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VMware Fusion을 설치하셔야 정상적으로 라이온에서 동작이 됩니다. **

한국시간으로 7월 21일 목요일 밤 9시 30분 경, 맥 앱스토어에 OS X Lion(이하 OS X Lion, OS X 라이온, 또는 라이온)이 등록되어 아이맥에 설치하였습니다.이건 OS의 비약적인 발전입니다.?라이온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온 업데이트 후 VMware Fusion을 실행하면 에러가 납니다. 아래의 복구방법은

1. 부트캠프로 윈도우즈 (또는 다른 OS) 가 설치되어있고,
2. 부트캠프를 VMware로 불러들여 사용하는 사용자.
가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부트캠프를 불러들이지 않고 직접 설치한 사용자에대한 설명방법도 아래에 올릴것 입니다. 다만 부트캠프를 불러들여 사용하는 상황에서만 복구하였기 때문에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01. 부트캠프로 VMware 를 실행하던 사용자의 복구.
01-01 에러메시지.

라이온 업데이트 후 VMware를 실행하면 “Cannot open the disk ‘/Users/각 사용자계정/Library/Application Support/VMware Fusion/Virtual Machines/Boot Camp/Boot Camp.vmwarevm/Boot Camp.vmdk’ or one of the snapshot disks it depends on.” 이라는 에러메세지가 뜨게 됩니다.

01-02 Virtual Machine Library 실행.

이때 Dock의 Vmware 아이콘을 우클릭하여 Virtual Machine Library를 실행시킵니다.

01-03. 가상 OS 라이브러리 삭제.

Virtual Machine Library 에서 가상 OS를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하여 Delete를 선택하여 삭제합니다.

부트캠프는 가상 OS 파일을 삭제해도 부트캠프에 설치한 윈도우즈(또는 다른 OS) 가 삭제되는것이 아니므로 Move to Trash를 선택하여 삭제하세요.

01-04. 부트캠프의 윈도우즈를 다시 가상 OS로 불러들이기.

삭제 후 위와 같은 가상 OS설치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때 맨 상단의 “Run Windows from your Boot Camp partition.” 을 선택하여 가상 OS 소스로 사용합니다. 몇 분동안 재설정 중인 창이 뜨고, 설정이 끝나면 윈도우즈가 실행됩니다.

01-05. 윈도우즈 시작.

윈도우즈가 시작 된 후, VMware 드라이버가 설치됩니다. 설치 후 재시동 할건지 물어오면 재시동을 하시면 끝입니다.

이상 부트캠프를 가상 OS로 사용하는 사용자의 VMware 복구방법이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직접 해보지 않았고, 위의 복구방법으로 복구를 하면서 직접 VMware로 OS를 설치한 분들의 경우 시도해볼만한 부분이 있어서 남기는 글입니다. 직접 설치하신 분은 복구가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02. VMware로 가상 OS를 설치한 경우의 복구.

먼저 01-01 부터01-02 까지는 동일하게 진행해주시고 01-3의 가상 OS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라이브러리를 삭제할 것인지 물어올 때 “Keep File” 버튼을 눌러서 라이브러리를 보존합니다.

OS 설치 화면이 나타나면 “Open an existing virtual machine.” 을 선택하여 버리지 않고 보존한 라이브러리 파일을 선택합니다. 보통 라이브러리의 경로는 “도큐먼트 의 Virtual Machines” 안에 있습니다.

안될가능성이 크지만 시도는 해봐야겠죠? ㅡ.ㅡ;

———————————————–

저는 아이맥 2대, 맥북에어 1대 총 3대의 맥에 위의 방법으로 복구를 시켰기 때문에 부트캠프를 불러들여서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방법으로 복구가 될것이라 예상해 봅니다.

  • 우와!! 감사합니다.ㅜ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 페이퍼북

      다행이네요. 축하드립니다. 부트캠프 복구로 성공하셨나요? 아니면 두번째 방법으로 성공하셨나요? 혹시 댓글 보시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방법도 되면 포스팅 내용을 수정해둬야 다른 사용자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네요.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라이온 대박이네요 쓸수록 ㅜ.ㅡ

  • 라이언 업댓이후 동강때문에 VMware 에러로 고생했는데 이글보고 바로 고쳤네요 ㅎ 감사합니다 ㅋ

    전 부트캠프가 이미 되어있어 첫번째 방법으로 복구하였습니다. ^^

    • 페이퍼북

      축하드려요. 페러럴즈는 복구가 상당히 까다로운것 같더군요.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쿨럭;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jsh

    붓캠 안되있으면 어찌해야하나요?ㅠㅠ….

    • 페이퍼북

      부트캠프가 설치 되어있지 않고 바로 vmware로 가상으로 설치하셨다면
      “02. VMware로 가상 OS를 설치한 경우의 복구.” 의 방법대로 해보시면 어떨지요.
      다만 “02. VMware로 가상 OS를 설치한 경우의 복구.”의 경우는 부트캠프 말고 가상으로 설치했을경우 복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으로 올린 글이라 안될수도 있습니다.

      제 말이 이해가 안가셨으면 다시 댓글 남겨주세요.
      부디 두번째 방법으로 성공하셨으면 합니다. 토닥토닥~;;;

  • YHL

    안녕하세요.
    부트캠프로 설치하지 않아 2번 내용대로 해보았는데 되질 않네요. ㅠㅠ 먼저 Virtual Machine Library 창오른쪽 상단에 “powered off”라고 되어있습니다. 저희 경우는 이부분이 powered on 으로 바뀌어져야 할듯한데 아무리 찾아도 powered on 으로 바꾸는 곳이 없네요.
    그래서 다시 새롭게 하나 더 만들어서 Windows 7을 깔아보려 했지만 여전히 “powered off”라고 되어있어 되질 않았습니다.
    1. 혹시 VMWARE FUSION을 다시 깔아야 하나요?
    2. 그러면 wmware windows 7으로 사용해서 작업했던 파일들은 다 없어지나요?
    인터넷을 찾아봐도 해결방법을 찾기가 어렵네요.

    후회가 됩니다. 괜히 update는 했는지… Front row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Lion에서는 더이상 service를 하지 않네요. ㅠㅠ

    • 페이퍼북

      아마 창 오른쪽 상단이 아니라 왼쪽 상단일텐데요.. 보시면 Powered off 옆에 별모양 아이콘과 플레이 아이콘이 보이실겁니다. 플레이 아이콘을 누르시면 실행이 됩니다. 또는 맨 하단에 또다른 플레이 아이콘이 크게 있을겁니다. 그걸 클릭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해서 안된다면 새로 설치를 하셔야할 듯 합니다.

      그리고 새로 설치하시려면 바로 아래에 있는 집모양 아이콘인 HOME을 누르시고 오른쪽에 설치옵션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1. 새로 VMware를 설치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2. 제 글의 2번 방법(부트캠프가 아닌 가상설치였을경우 복구)이 안된다면 삭제 하시고 새로 설치하셔야 할 듯 합니다. 데이터는.. 잊으셔야.. 쿨럭;;
      혹시 모르니 검색을 다시 해보시고 (구글에서 검색 추천) 방법이 있다면 다행이구요..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 봤는데 제 글만 보이고 부트캠프가 아닌경우에 대해서는 글이 안보이긴 하네요. ㅡ.ㅡ;

      부트캠프를 VMware로 불러들여서 가상OS로 사용하게 되면 약간 무겁게 동작을 하지만 부트캠프 자체가 날아가지 않으므로 윈도우로 부팅하는것도 가능하고 맥에서 다시금 VMware로 불러들일 수 있게 되니 가급적 사용하지 않더라도 부트캠프를 설치해 놓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Front row는 라이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다만 Front row를 살릴 수 있습니다만 모두 완벽하게 구현되는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tedkenan.tistory.com/155 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저는 OS단에서 뺀것을 서드파티를 통해 다시 시스템적으로 동작시키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 집에서 리모콘이 놀게 됐어요 ㅜ.ㅡ 대부분 애플TV를 의심(?) 하고 있습니다. 또 질러야 한단..응?

      애플TV는 지금까지는 잡스의 말대로 취미였지만 조금씩 수면에 부상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변두리 국가로 한동안 그저 침만 흘려야겠지만.. ㅜ.ㅡ .. 루머를 말씀드리기엔 뭐해서 이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큰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덧 : 아마 몇가지 문제가 발생하신다면 복구후에는 라이온 설치하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드실듯 합니다..
      그리고 만약 스노우레퍼드 사용하시면서 시스템 적으로 콘솔상에서 수정하신 것들이 많으시거나 시스템과 연계된 앱들을 설치해서 사용하신 경우가 많다면 클린 인스톨을 권해드립니다.
      현재 라이온 업데이트 후 발생되는 버그는 위와 같은 경우에 많이 발생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어서요.
      그렇지 않다면 클린 인스톨을 하실필요가 없습니다.

    • YHL

      안녕하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휴.. 이제 windows 7 다시 깔고 있습니다. 안되었던 이유는 vmware version이 3.0 이여서 그랬었네요.vmware fusion 3.1.3 으로 깔고 windows 7 설치하니 되고 있네요.
      Version의 문제였다니…휴…

      • 페이퍼북

        고생 많으셨습니다 ㅡ.ㅡ; 댓글에는 퓨전이라고 잘보이도록 본문글도 수정해놔야겠네요.
        오래 걸리셨지만 문제 없이 해결 되셔서 다행입니다. 삐질; 큰 도움 못드려서 죄송해요.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eesic

    질문 하나 드려도 될까요?
    제 VM ware는,
    01-02 Virtual Machine Library 실행. – 여기에서,
    우클릭해도 ‘라이브러리’같은 메뉴는 안 뜨더군요.
    파인더에서 보기로 들어가도 역시 안 보이고…
    VM ware 창을 일단 띄우고, 경고창을 닫은 후에, 상단 메뉴에서 찾아 들어가면 라이브러리가 있긴 한데…
    거기에선 또 그림과 다르게 ‘Delete’ 메뉴가 비활성화 되어있더군요.
    그림과 같이 Boot Camp 아래에 Home 이라는 메뉴도 없구요.

    이건 왜 이런 건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라이온 깔았다가 패닉에 빠져있는 상황입니다.
    제 작업의 성격상 VM ware로 윈도우를 왔다갔다 해야하는 건 필수거든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페이퍼북

      사용하고 계신게 VMware Fusion (3.1.*버전)이 맞으시다면 별다르지 않을텐데 만약 나타지 않는다면 여러모로 엉킨 문제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정식버전 출시 후 나타나는 버그들의 대부분은 스노우레퍼드에서 사용할 때 시스템 적으로 손을 많이 댔던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이런경우는 아예 클린 인스톨이 낫습니다. 저는 순정파라 멀쩡..부끄..

      정리를 하자면..;;; VMware가 정상적이지 않은 상황일 수 있으므로 VMware를 삭제 하고 설치 후, 부트캠프를 불러들이면 어떨까 합니다. 그래서 되면 다행이겠지만요.
      단, 그냥 삭제하지 마시고 VMware를 설치하실 때 불러들였던 dmg파일이나 DVD를 넣으면 언인스톨이 지원됩니다. 이걸로 삭제(언인스톨) 후 설치를 하시는게 라이브러리나 기타 관련 파일도 다 삭제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인스톨을 따로 지원하는 앱들은 대부분 사용자 폴더 외에 시스템 폴더에도 자신들의 파일이 관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어도비사의 제품도 그래서 언인스톨러를 지원합니다.)

      저 역시도 VMware가 필수인 업무라서 eesic님의 답답한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요즘 VMware 관련으로 다른 해결책들이 올라오는지 가끔 살펴보는데 보이지를 않네요.
      도움되는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성공하시고 성공하셨다는 댓글이 달리길 빌겠습니다. 꾸벅.

      • eesic

        답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실은, 답변을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시도를 하다가 포기(!)하고,
        VMware를 그냥 삭제했습니다.
        자세히보니 3** 버전이 아니라 구버전이었더군요, 2010 가을 버전 맥북을 사면서 깔았던거라
        그새 구버전이 되었었나 봅니다. 삭제할땐 그냥 아이콘만 지운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 클리너였나.. 암튼 그걸 이용해 지웠습니다. 관련된 다른 파일들도 같이 지워졌어요.
        그리고 새로운 버전의 VMware를 다시 다운로드 해서 설치했습니다.

        다행히!
        윈도우는 다시 열립니다.

        단지, 여태 사용해오던 것과는 조금 뭔가 달라진게 있기는 하더군요.
        윈도우의 해상도랄지… 몇가지 드라이버를 제대로 잡지 못하는 느낌입니다.
        공유폴더도 더불어 사라졌구요.
        드라이버를 다시 깔고, 공유폴더를 재설정하고… 하나씩 다시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라이온으로 건너와서 어떤 장점이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트랙패드의 활용도가 좋아지긴 한 거 같은데
        저한테는 ‘데스크탑 보기’랄지 몇가지는 스노우 시절이 좀 더 편했었거든요.
        물론 새 설정에 적응하기 나름이겠지만…

        암튼, 유용한 팁도, 친절한 답변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페이퍼북

          결국 자신에게 편한게 가장 좋은 OS고, 소프트웨어 입니다. 맞지 않으면 스노우레퍼드로 다운그레이드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드라이버는 조만간 VMware에서 패치를 내놓지 않을까 싶은데, 한 번 기다려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또는 부트캠프로 부팅하시면 VMware관련 드라이버가 설치될 수도 있으니 시도해 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댓글을 빨리 달았어야 하는데 스팸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데스크탑 보기나 그외에 설정은 http://www.appleblog.co.kr/?p=2370 요걸 참고해 보시는것은 어떨까 싶네요.

          저는 작업할 때 가상데스크탑을 빨리 이동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그 부분은 스노우레퍼드가 훨씬 유용하더군요. 일반사용자는 이번에 나온 미션컨트롤이 더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럭저럭 적응 하니 괜찮긴 한데 역시.. 4개의 가상화면과 화면 내 드래그가 강력하네요 ㅜ.ㅡ)

  • Peter

    안녕하세요… 맥 초보입니다. 두가지 질문이 있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1. VMware에서 부트캠프 마운트하여 실행을 한 상태에서 Document파일등을 수정/저장을 한 상태에서..종료를 하고..VMware가 아닌 실제 기존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부팅한 상태에서 수정한 파일이 보이는 것인지요 ?

    2. 수정사항이 반영이 안되고 별개의 컴퓨터로 간주 된다면, 기존 부트캠프를 삭제하면 되나요 ?

    조언 부탁드려요..

    • 페이퍼북

      1. 그렇습니다. 일반적인 가상OS방식이라면 HDD의 특정영역을 가상OS가 사용하고 거기에 저장합니다만 부트캠프 파티션을 불러들여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부트캠프에 저장이 되고, 윈도우로 부팅하면 저장하신 위치에 파일이 있게 됩니다.

      2. 부트캠프는 삭제의 대상이 아니지 않나요? 가상OS를 위해 부트캠프를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 자원 전체를 다른 OS를 사용하기 위해 부트캠프라는 멀티부터를 사용하는 것 뿐이니까요.
      부트캠프에 설치된 다른 OS, 가령 윈도우즈나 리눅스를 삭제한다는 것은 그 OS가 필요 없을때 하는 것이지 VMware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VMware는 부트캠프에 있는 다른 OS를 가상OS 처럼 불러들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것 뿐입니다.

      만약 말씀하시는것이 부트캠프의 OS를 가상 OS로 돌리지 않으려면 VMware에서 삭제를 해도 되냐는 말씀이신경우는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VMware가 삭제를 하는것이 아니라 부트캠프를 가상OS로 불러들이지 않도록 해제를 하는 것이니까요.

      이해가 어려우시면 다시 말씀해주세요. 꾸벅.

  • 임쌤

    간절히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남기네요.(어제 오늘 8시간 낭비).
    window7이 부트캠프에 깔려있고 vmware로 불러들여서 한글 작업 및 학원의 다른 PC와 프린터 및 파일 공유를 잘 하고 있었는데 라이언으로 업데이트를 한후에는 위에 있는 메세지가 떠서 삭제후 재 설치를 했음에도 공유가 되지 않네요. 이런 저런 방법을(님의 글도 참고) 써보았는데 저는 아이맥 Vmware(최신 정식버전) Library에는 Boot Camp, Boot Camp 2, Boot Camp 3 이렇게 3개나 올라와 있읍니다. (삭제를 해도 재설치하면 다시 3개나 나타납니다.) 3개인 것은 상관없으나 다른 PC와 공유가 전혀 안된다는 것이 문제이네요. 맥에서 vmware를 통하지 않고 바로 Boot Camp로 가서 win7을 켜면 다른 피시들과 파일, 프린터 공유가 잘되는데 vmware를 이용해 불러들이면 전혀 공유가 되지를 않네요. (라이언 업데이트 전에는 똑같이 잘되었답니다.) 혹시 방법을 알고 계시는지 해서 글 남겨 봅니다. 건강하세요.

    • 페이퍼북

      저는 테스트 해보니 잘 되는데 몇가지 시도를 한 번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저는 라이온 이전에 임쌤님께서 말씀하시던 문제가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VMware 윈도우즈에서 프린트가 안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공유와는 상관이 없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게다가 작년에 윈도우즈쪽에서 손을 봐서 됐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기억이 ㅜ.ㅡ

      라이브러리에 3개가 뜨는것은 좀 이상한데 시스템을 다시 설치하기도 뭐하고 하니.. 일단 몇가지 생각해볼만한 것들만 말씀드려볼게요.
      다만 저도 잘 아는게 아니라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유저다보니 이래저래 시도만 해보는 겁니다 ㅠ_ㅠ

      – 맥에서 –
      01. “응용프로그램 > 시스템 환경설정 > 프린트 및 스캔” 으로 들어가셔서 오른쪽에 있는 “네트워크에 있는 이 프린터 공유”가 활성화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02. VMware 오른쪽 아래에 보시면 “” 표시가 있을겁니다. 그걸 누르시면 3개의 연결 방식이 있는데 NAT, Bridged, Host-Only 세 가지가 있는데 이중에서 NAT으로 설정되어있는지, 되어있는데 안된다면 Bridged로 바꾸어보세요. Host-Only는 바꾸지 마세요. 인터넷 연결이 끊깁니다.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NAT, Bridged 둘 중 하나로 바꾸어서 동작되는지 확인해보세요.

      -윈도우(VMware)에서-
      01. “시작 >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장치 및 프린터” 에 들어가셔서 사용중인 프린터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하신 후, 프린터 속성(그냥 속성이 아니라 중간에 있는 플린터 속성입니다.)에 들어가셔서 공유탭에 공유설정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대충 이정도로 생각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맥이랑 윈도우즈 둘 다 프린터를 삭제했다가 다시 추가해보는 방법도 있겠구요.
      아마 윈도우즈에서는 두개의 프린터가 잡힐것 같은데, 하나는 맥에서 생성한 ***#:1 같은 이름의 프린터와 나머지 하나는 #:1 이 없는 동일한 이름의 직접설치하신 프린터, 또는 다른이름의 동일한 프린터가 있을것 같습니다. ( 상황에 따라 틀려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윈도우가 그렇잖아요 ㅠ_ㅠ)
      둘 다 공유를 한 번 걸어보시고 테스트도 해보시구요.

      아마 대부분 다 해보신 방법일거라 생각되는데 이정도 외에는 보지않고는 의심해 볼만한게 없어서 제대로 답변을 못드리겠네요. 죄송합니다.
      부디 어느 방법으로든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프린터에 잉크가 떨어졌는데 알람같은게 안뜨고 프린트가 안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윈도우즈는 약간의 변수가 생겨도 너무 다양한 상황이 많아서..)

      p.s 성공하시면 어떤방법으로 성공하셨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구요.

  • 임쌤

    안녕하세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모르겠기에 vmware 본사로 짧은 영어를 이용 이멜을 보냈더니 vmware fusion을 설치하고나서 라이언으로 업뎃하면 문제가 자주 발생하니 완전히 삭제하고 재설치 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완전히 삭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Vmware 완전삭제 방법은 아래의 주소에가면 동영상으로 완전삭제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http://kb.vmware.com/kb/1017838

    그런데 삭제하는 파일중에
    [Macintosh HD]/Users//Library/Preferences/VMware Fusion
    이런 파일삭제가 있는데 라이언에서는 username 라이브러리가 맥 HD에서 찾을 수 없읍니다.
    그때는 데스크탑화면 맨위에 이동클릭 하고 나서 키보드에서 option을 누르면 이동-홈 밑에 라이브러리가 뜨더군요
    그리고 나서 다시 이곳에서 다운받아서 재설치 하라고 하네요.

    Go to the following link to download Fusion 3.1.3
    http://downloads.vmware.com/d/details/fus_313/ZGpkYnR3aiViZGhAaA==

    • 페이퍼북

      파일이 없다면 굳이 상관은 없습니다.(옵션키로 눌러도 안나온다면.) 맥은 아시다시피 파일시스템이라 .. 다만 라이브러리 폴더에 있는 환경설정 파일은 말 그대로 설정파일이기 때문에 새로 설치하면 그 설정값을 불러들일 수는 있습니다.
      없다는 상관은 없겠지만.. 제가 좀 이상한건 3개의 가상 OS가 잡힌다는건데..
      어딘가 엉킨것 같습니다.

      라이온의 문제보다는 VMware의 문제일 가능성이 큰데요, 업그레이드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포맷 > 스노우레퍼드 > 라이온 까지 클린인스톨 후 VMware를 설치하는 방법도 고려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돼서 어쩌신데요 ㅠ_ㅠ

  • 임쌤

    이렇게 해도 저에게는 문제가 생기네요.
    저의 부캠의 윈7안에 있는 파일을 XP컴이랑 공유하고 싶은데 막바로 Boot Camp로 들어가면 네트워크상에 공유가 되어있습니다. (윈7에서 XP,의 파일접급은 가능, 그러나 Xp에서 윈7으로는 불가. 어째뜬 한쪽으로는 되니 다행이다 싶네요. 공유할 파일과 프린터를 XP쪽에 옮기면 되니까요)

    그런데 맥으로 들어가서 vmware를 통해 윈7으로 들어가면 네트워크에 띄지도 않고 어느 쪽도 전혀 공유가 안됩니다. (아 3일째 죽을 맛)
    또 웃긴것은 맥에서는 XP의 파일과 프린터 공유는 됩니다. 맥과 Boot Camp에서는 되고 vmware를 통해서은 안되고..
    다시 vmware본사로 이멜을 보내볼까 합니다. PC구입하려다 맥사서 좋았는데 라이언으로 업뎃한이후 짜증이 많이 나네요. 혹시 해결책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전 주말인데도 학원나와서 이것때문에…)

    • 페이퍼북

      VMware를 통해서 안되는건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가 위에서 설명드릴 때 NAT, Bridged에 대해서 설명드렸는데 NAT의 경우는 가상OS, 즉 VMware가 맥을 중심으로 다시 거기에서 사설 ip를 만들어 가상OS에 분배하는 방식이고 Bridged는 가상OS이긴 하지만 공유기로부터 맥과 동일하게 ip를 분배받는 형식이기 때문에 동일하게 인터넷이 되더라도 방식은 조금 틀립니다.

      따라서 부트캠프로 부팅하게 되면 시스템 자체가 윈도우즈 자체가 되기 때문에 할당받은 ip와 주변의 다른 기기들과 공유가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VMware를 통해서 부트캠프의 윈도우즈를 불러들이거나 가상OS를 설치했을 경우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라이온 업데이트 후 발생하는 문제라면 라이온에서 보안정책으로 뭔가 변화가 있었는데 아직 VMware가 제대로 반영한 업데이트를 못내놓았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추측해보구요.
      그래서 현재 의심하기로는 맥의 문제보다는 VMware의 문제쪽에 비중을 더 두는겁니다.

      근데 굳이 VMware를 통해 공유가 필요 없으시면 맥을 사용하시면서 다른 컴퓨터들과 공유를 하시면 되시지 않나요? VMware를 켜서 윈도우를 부팅시키고 공유가 꼭 필요하지 않으시다면요.

      현재 제가 알기론 패러럴즈라는 가상OS 프로그램 에서도 문제가 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그것도 함부로 권해드리지 못하겠네요.
      꼭 라이온이 필요가 없으시다면 (당분간은) 스노우레퍼드로 사용하시다가 몇개월 후에 업그레이드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제가 시스템을 직접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다양한 시도를 해볼수가 없다보니 제대로 된 답변도 못드리네요. 주말 날리셨는데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해결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꾸벅.

  • 임쌤

    정말이지 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해결!
    좀전까지 오늘 일요일도 7시간 가량을 헤매다가 좀전에 님의 글을 보니 VM가 사설 IP를 만들어 가상 OS에 분배한다는 말에 IP확인(확인 방법도 오늘 암)을 해보니 유독 VMware IP만 엉뚱하더군요.(192. 168. 0 이런식이 아니고 전혀 다른)
    그래서 이틀전 님이 남긴글을 자세히 잃어보니 NAT, Bridged ~~ 이런 말이 있어서 NAT를 Bridge로 바꾸니 쉽게 해결이 되네여.
    아 나는 왜 그러지. 정말 제가 한심하네요. 2일전의 님의 글을 자세히만 읽었어도 …
    님의 글을 자세히 읽어야 하는데 성격이 급하다 보니 대충 잃어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이렇게 헤맸네요.
    NAT로 설정 되어있을때에는 IP가 다른데 Bridged로 바꾸니 금방해결되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말인데 시간 뺏은것 같아서 더욱 미안하구요.
    술 한잔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페이퍼북

      마음이 급하셔서 그런거고 일반사용자들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니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의심스러운 부분이 네트워크 연결방식이 아닐까 했는데 늦게나마 확인이 되어서 해결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임쌤

    님의 글(맥을 통해 다른 컴퓨터들과 공유)라는 글을 읽고 맥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40이 막 넘었고 맥과 관련된 일(디자인 등)은 전혀 무관한 일(토익 강사)을 하고있습니다.
    (네이버에 임쌤 치면 저 나옵니다. ㅋ)

    아이폰4 – 애플 키보드 – 아이패드 – 아이팟(수업을 이걸로 합니다.) – 아이맥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맥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학원에 컴을 한대 사야하는데 이왕이면 새로운 OS에 도전해보자 하는 맘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VMware문제는 해결이 되었으나 전보다 약간은 버벅거림(21인치 기본 IMac)과 불편함으로 인해 오늘 라이언 이전 버전으로 돌아갈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또 하나!
    맥에서 공유하면 좋겠지만 다른 컴퓨터(XP, Win7)와 한글, Excel 파일, 프린터(맥 지원 못함)를 공유하므로 주로 부캠PC(VMware통해)를 사용합니다.
    맥은 앞으로 아이무비, 쿽등을 배우려고 구매한것입니다.
    맥에서 바로 PC(XP 또는 7)와 공유할 방법이 있나요? 패러랠을 10여일 사용해봤는데 VMware가 더 편한것 같아서요.
    아무쪼록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막 배우는 초보로서 많이 배우고 갈게요.
    PS: 개인적인 질문(맥 사용법 등)을 할려면 이곳에 있는 글에 댓글을 달면 되는지요?
    시골에 살바보니 몰라서 그러는데(이해 부탁 드림) 여긴 카페는 아니고 블로그인데 네이버 블러그랑
    다른것 같네요? 왜 그런지요?
    님 덕택에 기쁜 마음에 혼자 집에서 한잔 하다보니 질문이 많네요. 이해해 주세요.

    • 페이퍼북

      저도 맥을 접한지는 1년 반이 조금 넘었습니다.
      라이언이 생각보다 사양이 필요할 것 같더군요. 저는 업무상 VMware를 켜고 윈도우에서 작업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작업할 땐 VMware를 항상 켭니다. 제가 느끼기에도 스노우레퍼드 보다는 좀 무겁게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VMware를 실행하지 않을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요.

      아무래도 versions, Auto save 등 다양한 기능들이 들어가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보는데
      이게 그냥 사용할때는 별 무리가 없지만 덩치 큰 프로그램을 돌리면 무거운게 아닐까 싶습니다.
      패러럴 보다는 VMware가 더 편하게 느껴지는건 저도 그렇습니다.

      한때 VMware가 안주하는 동안 패러럴즈가 치고 나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패러럴즈가 많이 알려진것 같습니다. 지금은 VMware가 정신 차려서 다시 예전의 성능을 내고 있습니다만.. VMware가 나을 것 같습니다.

      질문을 올리시는건 상관 없습니다. 맨 상단에 보시면 방명록이 있으니 거기에 남기셔도 됩니다.
      다만 저도 1년 반 정도 사용한 라이트 유저인데다가 업무적인 용도외에 많이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많이 깔아서 사용하는 편이 아니라서 답변을 거의 못드릴 때가 많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는 네이버나 다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형 블로그가 아니라 자체적으로 설치하는 설치형 블로그입니다.

  • Tom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라이온 새로나왓다길래 구매했더니 갑자기 멈춰서 몇시간동안 별걸 다 해봤엇는데..!

    • 페이퍼북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Songyoonjeong

    지금 라이언 구입해서 다운중에 있어요. 문제는 vmware버전이 3.0인거 같은데, 3.1로 어떻게 업데이트 해야 하나요?? 제가?vmware설치 방법을 몰라 다시 설치하는 것도 힘들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페이퍼북

      3.0에서 3.1로 업데이트를 지원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상태바에 “vmware > Check for Updates…” 를 선택하셔서 3.1로 업데이트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셔야 할듯 합니다. 만약 싱테바에 “vmware fusion” 이라고 나오면 3.1 이상의 vmware 입니다.
      fusion은 맥용 vmware 이며 3.1 부터 fusion을 붙이기 시작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라이온을 지원하는 버전인 4.* 버전까지 출시되었습니다. 3.1도 잘 동작합니다.

  • Songyoongeong

    늦은시간에 답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확인은 했는데, 이상하게 버젼은 3.0.0으로 나오네요~~?
    현재 아이맥, 맥에어 2대를 사용하고 있어요~?아이맥에는 vm ware를 잘 모르는 분이 설치를 해주고,?맥에어에는 제가 설치를 못 해서 그냥 쓰고 있네요.?
    라이언을 구입해놔서 설치를 해야 되는데, vm이 오류날까봐 못하고 있고ㅠ?
    집에서 사용하긴 하지만, 업무상 윈도우를 쓸 수 밖에 없는데..?

    어짜피 한번은 제가 깔 수 있어야 되니 깔아 볼까 합니다.?혹시 몰라 확인차 물어볼께요.?제가 vm ware fusion 4.1.1버젼 구했는데,?그 설치 파일과 .iso로 된 윈도구7 64비트 가지고 설치하면 되는건가요???(vmware_4_KGvmware_4_KG.dmgvmware-fusion-4.1.1-536016-light.dmg)

    • 페이퍼북

      맥은 파일시스템이므로 먼저 응용프로그램의 vmware를 휴지통에 드래그 해서 버리거나 “command + delete”로 버리세요.
      만약 ?3.0 버전을 버리지 않고 fusion 4를 설치하시면 업데이트 할건지 물어봅니다. 나오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른 폴더에 fusion을 설치할 것인지, 아니면 업데이트를 할 것인지 물어보는데 해깔리실것 같으면 그냥 삭제 후 4를 설치하세요.

      윈도우즈는 새로 설치할 필요 없습니다. 아마 설치해주셨던 분이 부트캠프를 불러들이도록 하지 않았다면 가상으로 설치를 하셨을텐데 기본적으로 이때 생성되는 가상 OS파일은 도큐멘트 폴더에 들어있습니다.

      fusion 4를 실행하시고 “Create New”를 눌러 “Use an existing virtual disk:” 항목에서 도큐맨트에 있는 가상 OS 파일을 선택하시면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처럼 부트캠프를 불러들이는 것이 아니라면 윈도우즈 32, 64 비트 두개를 설치하셔서 원하는 OS를 상황에 따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vmware fusion 4부터는 인터페이스가 좀 틀리지만 내용은 거의 같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으실 것같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글 남겨주세요.

  • Hanotter

    안녕하세요 이곳의 게시글 덕분에 간단히 부트캠프를 고칠수있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 맥은 재시동 여부를 묻지않아 좀 의아했지만 결과가 만족스러워 너무 기쁩니다.
    너무감사합니다 ㅠㅠㅠ 제가 말주변이 없어 더 감사드린다는것을 잘 표현할수가 없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 페이퍼북

      상황에 따라 재시동 안할 수 도 있으니 신경 안쓰셔도 될 듯합니다.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감사의 말씀 안해주셔도 잘 되었다는 댓글만 달아주셔도 충분히 보답이 됩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꾸벅~

  • 김명수

    애플블로그 포스트를 통해서 고칠 수 잇었습니다.
    감사하다는 댓글을 달려고했는데 안되서 여기까지 오게됐네요.?
    몇일 동안 ?영문 페이지며 공식 홈페이지도 봤지만 이렇게 직관적이고 친절한 설명이 없어서 고생만 했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페이퍼북

      잘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궁금한 점 생기시면 방명록이나 글에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내용이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Ryan Lee

    안녕하세요. 이제 막 맥북으로 갈아타서 그래도 윈도우에 미련이 남아서 윈도우를 깔아서 쓰고있는데요. 맥북 에어를 구입해서 하드가 64기가 밖에 안됩니다. 램은 2기가짜리구요. 2011년 모델입니다. Vmware Fusion 5 버젼을 깔았구요. Visual Studio를 써야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VmWare를 깔게 되었는데요. 궁금한게… 쓰다보니까 vmdk 라는 파일이 순번으로 001에서 020까지 2기가짜리가 마구 생겨나더니 결국 용량이 부족해서 실행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게 되더라구요.001vmdk 만 남겨놓고 나머지 vmdk를 삭제해버렸더니 실행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깔게 되었는데요. 이 vmdk 파일 계속 늘어나는거를 어떻게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 도움 요청해 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페이퍼북

      저의 경우에는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해서 부트캠프의 윈도우를 불러들이도록 해놓아서 Ryan Lee 님께서 말씀하시는 경우가 발생되지 않아서 답변을 드리기 곤란하네요. 말씀하시는 것을 봐서는 VMware를 설치하고 가상으로 윈도우를 설치하신 것 같구요.

      검색을 해보니 vmdk 를 합치는 방법이 나와 있던데 그걸로 되는 건지 한 번 확인 해보세요.
      http://mooa.net/tc/1848

      덧 : 만약 삭제하셔야 한다면 맨 뒷번호의 가상 파일을 남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mysql 역시 복구를 위해 순번대로 생성이 되는데 뒷 번호를 날리면 허사가 되거든요. 아마 같은 방식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