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4월

22

바른말 사용하기 "밥맛 없다" 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지난 화요일 발송된 PD수첩의 ‘검사와 스폰서’를 본 분들과, 그렇지 않더라도
각종 미디어를 통해 이 내용을 다 접하셨을겁니다.

또 여러 블로거들이 이 내용을 가지고 많은 포스팅이 있으므로 굳이 이틀 된 이야기를 또 꺼낼 필요는 없겠죠.

저는 올바른 욕 문화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는 밥맛이야” 는 그 욕이 의미하는 어떠한 본질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일용할 양식인 밥에 대한 평가절하 입니다.

“***는 정말 밥맛이야” 라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는 정말 떡맛이야” 라교 표현해야 맞습니다.

떡맛은 떡값과 성향응을 좋아하는 검찰과 맞먹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또한 그렇게 표현을 해야 그 대상의 죄질이(?) 어느정도인지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떡값의 한계를 넘어서 ‘떡섹’의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져
더욱 그 됨됨이가 최악임을 표현하기에 적절하도록 개편되었습니다.

떡맛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서 상대방에게 전달 할 수 있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돈이라면 살인이라도 할 놈.
2.십시일반으로 (동급의 썩어빠진 스폰서들의) 도움을 받아
경제적으로 이룬 자립(응?) 을 원수로 값는 채무자.
3. 잘못을 해도 그것에 대해 물어보면 앞으로 닥칠 일을 반말로 자상하게 가르쳐주는 성인군자.
4.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면 부인도 버리고 주선자와 ‘부랄친구’ 보다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친화력.
5. 억울한 사람 옆에서 죽어도 내팽게치고 돈많은 사람 풀어주고(알잖아) 부스러기 핥는 개(같은) 놈.

등등등…

지금까지 아무 의미도 없이 남들이 하니 따라서 밥맛이라 표현하셨나요?
이젠 떡맛으로 꼭 바꿔주세요.

*올바른 사용 예

‘현 정권과 성나라당, 법조계 그리고 쥐색히는 정말 떡맛이야!’

아울러 아래의 용기있는 분을 만나는 분은 우뢰와 같은 박수도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출처 :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3&articleId=68619

아래 이미지들의 출처는 인터넷에 떠도는 카피레프트라 판단하여 밝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