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1월

03

북촌 한옥마을에서 업어온 노란 고양이.

사연을 이야기 하자면 살짝 길고 오늘은 일단 사진 몇 장만 올려봅니다.
1개월이 조금 지난 노란 냥이 같구요, 보호해 주시던 분께 안심을 시켜드리고 잘 있다고 인사 시키려고 사진 올리네요.

10월 30일 토요일에 공주님과 저, 그리고 아들과 함께 북촌 한옥마을에 갔다가 업어왔습니다. 집에 8Kg이 넘는 거구의 깜이 녀석이 요녀석을 보고 하루종일 도망 다녔습니다;; 지금은 안도망 다니고 그럭저럭 지내네요;

가을에 데려와서 이름은 가을이로 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