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7월

31

순수함. 애플.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은 카피문구.
하지만 보는 순간 “그래 맞아!” 라며 고개를 끄덕 거리게 되고 감탄하게 된다.
한 두 번도 아니고 항상 그랬다.

있는 그대로를 말하기 때문일까?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고 놀랍다.
애플의 저력. 순수함.
포장하지도 않고 꾸미지도 않는다. 있는 그대로를 말하고 보여주는 진실의 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