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3월

03

역사의 왜곡은 현재와 미래의 왜곡이다.

지난 금요일인 3월 1일은 1919년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이후 94번 째 삼일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친일파라 불리는 매국노들과 그 후손들이 부끄러움 없이, 오히려 그 당시에 민족에게 자행했던 파렴치한 악행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청산하지못한 과거를 통해 다시금 그 역사가 반복되고, 그 역사를 정당화 하고, 합리화 하고 왜곡시키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충성을 맹세하고 동포를 토벌하던 사람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는것도, 또 그의 딸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렇기때문에 끊임없이 역사를 왜곡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곡된 역사로 그들은 반성없이, 아니 오히려 거만하고 악하게 살아오면서도 부끄러움이 거세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역사를 바로잡지 못하면 이런 일들은 반복 될 것입니다. 11분 밖에 되지 않는 동영상 이지만 꼭 봐야할 동영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