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08월

15

우리나라는 아직 해방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8월 15일은 광복절 입니다.

현 아베총리의 조부는 1945년 8월 15일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일본이 오늘 패했지만 조선이 승리한 건 아니다. 우리는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놨다. 조선이 제대로 일어서려면 100년은 걸릴 것이다.”

줄 세워 앉히고 주입식과 관료주의식 교육, 학교장이 학생을 줄 세워놓고 하는 훈시 부터 시작해서 이 나라는 아직 일본의 교육 방식으로 자라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일본은 패망 해서 물러났지만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동포를 팔아 자신의 배를 채우던 매국노(친일파)의 자식들이 이 나라 곳곳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위험한 일본이 괜찮다고 여행 가라고 하고, 오염된 생선을 괜찮다고 먹으라고 하고 있습니다.

매국노들의 자식들은 자신들의 부모들 처럼 더럽고 치사한 권모술수로 이 나라를 장악하고 부정과 부패, 비리와 모략, 음모와 논쟁으로 사람들의 등을 쳐먹으면서 죄책감 없이 뻔뻔하게 살고 있습니다.

일본은 전쟁에서 패했고 우리나라는 8월 15일 해방을 맡게 되었습니다. 일본군의 편에서 동포를 죽이던 자가 쿠데타로 대통령이 되고, 부정과 부패로 권력을 유지 했고, 지금은 그의 딸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고 국정원의 대선조작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이유는 청산하지 못한 친일 잔재들이 권력을 잡고 휘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매국 친일 행위를 하던 언론사가 아직도 1위의 자리를 유지하고, 어떻게 매국과 동포를 학살하던 자들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나요? 그것은 부패의 고리를 끊지 않고 이은 정치깡패 이승만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아직 이 나라는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국민들이 아파트 값, 재개발이라는 콩가루, 나만 잘 살면 된다는 개싸움 같은 욕심에만 정신이 팔려 미래를 보지 못하는 무식하고 무지하고 추잡스러운 짓을 하기 때문에 그런 더러운 자들이 계속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치인이 나옵니다. 우리는 아직 우리 스스로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군대식 문화의 회사, 그저 줄이나 잘 서서 평생 승진이나 하며 먹고 살려는 버러지 근성, 올바른 것을 이야기 하는 사람을 멀리하고 배신자 취급하는 쓰레기 근성이 지금의 이 나라가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아직 이 나라는 해방되지 못했습니다. 저에게 아직 광복은 없습니다. 블로그는 비록 정치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지만, 아니 하고 싶지 않아 눈 돌리고 있지만 끊임 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너 하나 잘한다고 될 줄 아느냐 라는 말 너무나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너 혼자 잘난 척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런 것이 바로 식민 사관이고 그런 것이 바로 매국노의 마음입니다.?응원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는 계속 이 나라의 광복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덧 : 4년 전 안철수 의원이 출연한 무릎팍 도사를 징계심의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잃어버린 10년이요? 맞습니다. 매국노들과 그 자식들에게는 그들이 섬기던 일본의 앞잡이 노릇을 해오다가 10년 간 빼앗겼으니 잃어버린 10년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 악랄해지고 추악해졌습니다. 얼마나 더러운 짓으로 나라를 망가트리고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는지 직접 보고 있지 않나요?

학생들에게 인권을 줘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교육감으로 뽑히는 나라. 이런 나라는 그 교육감이 문제인가요? 그런 교육감을 뽑는 사람이 문제인가요?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철저히 반성해야 합니다. 남을 밟고 올라서고, 나의 배부름만 중요한 사람들 모두 다 매국노들과 동일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런 사람을 뽑으니까요.

  • wonderfulkorean

    하고 싶은 이야기, 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대신 해주시는 기분입니다. 시원하기까지 하네요.
    응원합니다.

    • 페이퍼북

      감사합니다. 쇠고기 파동 때 10만이 나왔습니다.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국정원 사건에는 최대 5만이 모였다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의 수준이 우리의 아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