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1월

07

정운찬 총리는 충분히 731부대를 모를 수 있습니다.

정운찬 총리의 이번 발언에 대해서 우리는 이해를 해야만 합니다.
731 부대와 마루타에 대한 그의 민족역사의 무지함은 그가 잘하는 것을 본다면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가 아는것은 소득세법 및 국가공무원법 위반, 뇌물죄 등의 비리입니다.

그 외의 것은 할줄 아는게 없으니 넓게 이해를 해야 합니다.

각종 비리 외에 그가 할 줄 아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카께서 가르쳐주신 말을 따라하는 기능은 탑재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배운 그 말의 뜻은 전혀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알고 있습니다.
배운 말을 사람들 앞에서 그대로 따라하면 이후에 몇가지 비리를 선물로 준다는 것입니다.
일명 “부스러기” 라고 하죠?


약간이라도 위로를 하고자 ‘그들만의 영원한 동반자요 친구’인 됴션일보 멀티미디어가 찍어주신 동영상을 올립니다.

서울대 총장이었던 사람이 왜 그러냐는 등 소위 “배운사람” 의 상식에서 벗어난 행태를
이해못하시는 분들도 주변에 계십니다만 뉴라이트 초대이사장도 서울대 출신 이신데 뭘 더 바라겠습니까?
한국에서는 그렇게 들어가려고 아둥바둥거리는 최고의 대학일지는 몰라도
세계 100위에도 못드는 이유는 다 그런것 때문입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면 정직하지 않아도 잘 먹고 잘 살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화낼 가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