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월

28

12월엔 이 포스팅이 처음이군 ㅡ.ㅡ

바빴던것 같다.
할 말은 너무나 많았는데 하지 못했다.
어쩌면 너무 많아서 못했을지도..
이번달에 한것이라곤 고작 사이드바에 트위터 링크를 건 것외에 아무것도 없다. ㅡ.ㅡ;;

기업프렌들리에 맞춰 스마트폰에도 액티브액스 없이는
뱅킹을 못하도록 추진..
지친다.
미친짓들을 보고 있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