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맘 상하면 닫아버릴 페이퍼북의 방명록 입니다.

남기실 말이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여기에 남겨주세요.
꾸벅~

  • 애니

    안녕하세요
    제가 한 6-7년을 window pc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처음 맥을 구입한터라
    거의 기초적인 사항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며 쓰고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맥에 익숙해지리라 생각됩니다.
    이미 편리함과 입체감의 매력에 사용을 포기할 생각은 조금도 없는 상태이구요.
    하지만 간혹 10프로 정도? 우리나라 사용환경에서는 미치지 못하는 맥의 한계를 인해
    윈도우를 깔려는 생각을 벌써부터 하고 있던 터에
    사촌 동생으로부터 메일을 통해 약 500M정도의 압축 파일을 전송 받아
    열어보니 sp2, cd key.txt이런 게 있는데요-pc였다면 화면캡쳐라도 했을텐데
    맥은 아직 그것도 모르겠어요–;
    근데 질문이 이겁니다.
    인터넷 검색하면 usb로 윈도 깔기 이렇던데 usb외장하드로 ‘다운로드’안의 윈도폴더?파일?을
    복사해서 넣어서 깔기 시작하면 되나요? 그럼 외장하드로 붙여넣기를 어떻게 하죠?
    복사는 했는데 붙이기가 안보여요.
    아니면 메일로 압축파일을 풀어서 간단히 cd굽기로 구워서 깔면 되는 건가요?
    윈도우 재설치는 완전 처음이라 정말 기초적인 것을 묻게 되네요.
    이참에 정말 꼭 정복해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꼭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늘 번창하세요!

    • 페이퍼북

      구매하신 맥이 맥북에어인가요? 만약 아이맥, 맥북프로, 파워맥이라면 그냥 DVD 넣으셔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맥북에어 또는 맥미니를 이번에 구입하셨다면 USB로 설치하거나, 속 편하게 맥용 ODD인 슈퍼드라이브를 구매하셔서 DVD로 설치하실 수 있구요.
      http://www.appleblog.co.kr/?p=1869를 참고하시면 USB로 설치가 가능하고 만약에 아이맥이나 맥북프로일 경우에는 DVD를 넣고 위 링크의 “3. Boot Camp로 맥북에어 파티션 나누기.” 부터 진행하시면 됩니다.

      사촌동생이 보냈다는SP2 라는 파일의 확장명이 sp2.iso 라면 버닝프로그램을 이용해서 CD나 DVD에 이미지굽기를 선택하셔서 구우시거나 위 링크에 나와있는데로 USB로 만드시면 됩니다.
      사촌동생이 전해준 파일은 아무래도 윈도우XP같은데 가급적 윈도우즈7 이상을 설치하세요.
      XP보다 오히려 속도나 사용성이 더 뛰어납니다. 설치방법은 동일하게 위 URL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맥북에어가 아니더라도 요즘은 USB로 설치할 수 있도록 많이 만들어놓는 편인데요, USB가 ODD보다는 속도가 훨씬 파른편이라서 그렇습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애니

    감사합니다! ㅎ 근데 백방으로 알아보고 해보려다 결국
    제 끈기의 한계에 부딪쳐 기사 불러 했습니다ㅋ
    일단 급한 불부터 다 끄고 이제 다시 맥os로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ㅋ
    맥의 매력이 저를 끌어 당기더군요ㅎ
    열심히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죠.
    맥 교육 사이트를 이제 찾아 다녀봐야겠어요.
    건승!

    • 페이퍼북

      도움이 못되었네요.
      초보자를 위한 이런 오프라인교육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말 그대로 이제 맥을 접하는 사용자를 위한 교육입니다. 프리스비에서 매 달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frisbeekorea.com/service/edu.asp

      맥은 쓰면 쓸수록 물건입니다. 그렇게 말하면 애플빠라고 합니다만..

  • 미오님…
    글을 어찌나 잘 쓰시는지… 화면에 빨려 들어갈뻔했어요-_-ㅋ
    전 쫌 팬인듯 ㅋㅋ;;;

    • 페이퍼북

      제가 좀 그래요. 훗~ (…) 근데 정말 글 못적어요.. ㅜ.ㅡ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알아맞추는 사람들이 없더라구요. 아흑

  • 임쌤

    혹시 애플Tv 사용하시는지?
    오늘 우연히 Airplay 미러링기능을 알게 되었는데 저에게는 꼭 팔요한 기능이어서요.
    프로젝터로 PDF파일을 이용해 수업을 하는데 컴퓨터로 연결이 되어있어서 불편하던참에 애플 TV가 아이패드2와 아이폰4S에서만 미러링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wifi안에 있으면 아이맥에 있는 pdf파일을 TV로 불러올수 있을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애플TV Airplay 미러링 기능을 사용해보신적있는지요? (PDF만 되면 되거든요)

    아이팟은 업뎃 안하구 탈옥 생각중이네요.
    그래야 Airply지원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애플 tv까지 산다고 하면 마누라 눈빛이 …. ㅋ

    • 페이퍼북

      기본적으로 AirPlay 라는게 스트리밍을 애플TV를 통해 TV에 출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 무선으로 맥 자체의 데이터를 출력하는 방법은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AirPlay를 지원하는 애플의 앱은 가능합니다. 유튜브나, 사진, 동영상 등이 있겠네요. (탈옥을 통해 몇 몇 앱을 더 Airplay로 쓸 수 있다고는 하는데 pdf 같은 문서에 대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pdf의 각 페이지를 각각 저장이 가능하다면 사진 폴더에 넣어서 스트리밍하면 되겠지만 손이 많이 가겠죠.

      제 생각에 지금은 아닐지라도 언젠가는 iWork 나 애플이 승인하는 게임들은 Airplay를 지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TV를 정말 말 그대로 취미로 놔둘지 아닐지는 미지수지만 제 생각엔 분명 애플TV를 가지고 뭔가 움직임이 있을것 같습니다.

      iWork를 Airplay가 지원하게 된다면 게임오버입니다만.. 언제가 될지는.. ㅠ_ㅠ
      icloud 에 키노트나 pages 를 올려놓으면 아이패드/아이폰 에는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니 아이패드로 애플 TV의 Airplay로 스트리밍하면 끝이겠죠.

      해외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구매를 고민중에 있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티비를 보지 않기 때문에 집에는 브라운관 티비밖에 없구요.
      앞으로도 티비는 굳이 구매할 생각이 없어서 애플TV를 연결 할 수 없긴합니다만 반대로
      애플TV를 위해서 작은 LCD를 구매해서 연결하게 될지도 모릅.. 쿨럭;; 큰 성공은 거두지 못하고 있지만
      애플 TV가 확실히 강해지고 있거든요. 엔터테인먼트 박스로서 상당한 가능성과 성장성을 가지고 있어서요.

      이런 방법도 있겠네요. 프로젝터에 아이패드가 연결 가능하다면 아이폰/아이패드용 iWork를 구매하세요.
      그러면 iCloud 를 통한 동기화가 가능하므로 맥에서 작업해서 iCloud에 드래그 하면 끝납니다.
      또한 조만간 애플이 새로운 iWork를 내놓을 것 같습니다. iWork 12는 특정 폴더에 문서를 넣어두면 자동으로 iCloud에 동기화 될것으로 보입니다. 프로젝터와 아이패드 연결 여부만 알아보시면 당장이라도 가능합니다.

      애플은 정말 무섭습니..

  • 임쌤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2가 mirroring기능이 있어서 몇번 프로젝터에 HDMI케이블을 연결해서 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7m 정도되는 긴선으로 인해 불편하고(아이패드와 케이블이 연결시 무게로 인해 움직이면 가끔 선이 빠집니다.) 또한 악세사리포함 100여만원 들어서 산것을 수업에만 쓰기에는 아까워서 집에서 마눌님이 씁니다.
    대신 아이팟 터치로 노트북을 제에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Airplay기능을 이용해볼려고 합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하네요.ㅋ)

    우선은 아이패드2처럼 미러링이 되는것이 먼저입니다.
    (Iphone 4s는 미러링이 된다고 하는데 약정기간이 남아서 좀그렇고…)
    아이팟터치가 탈옥후 미러링기능 되는지를 알아보고 mirroring이 되면 Apple TV를 사려고 합니다.
    학교나 학원에 근무하는 많은 쌤들이 한글이나 PDF파일을 수업때 자주 이용합니다. (특히 대학교에서)
    추천해주신 Iwork보다는 mirroring기능이 쌤들에게는 최고의 방법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이나 아이팟이 있으면 Itv만 구매하면 되니까요)
    (Ipad 2 또는 Iphone 4s 와 Apple TV가 가장 쉬운 조합이지만 Ipod이나 Iphone과의 방법을 찾고 있네요)

    혹시 Ipod touch(4.3.5)의 미러링 기능이 탈옥을 통해 되는지 아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담달말에 책이 한권 출간 되면 보내드릴게요.

    • 페이퍼북

      유선상으로는 아이패드도 됩니다. 아이패드 2는 더 지원이 잘될것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아이패드로 테스트를 해보긴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2로는 테스트 해본적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Airplay는 모든걸 미러링 하는게 아닌걸로 아는데 아니였나보네요. 말씀하신데로 pdf도 볼수있도록 Airplay가 지원을 한다면 그냥 지르심이… +_+
      아무래도 그쪽으로는 저보다 더 사용해보셨으니 잘 아시겠죠. 전 유선을 통한 미러링과 Airplay의 스트리밍을 다르게 이해를 하고 있었습니다.

      구매하시고 성공하시면 글 올려주세요. 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해외에서 물건너 와야하는데다가 왔는데 불량이면 보내야 하고.. 등등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아직 확실한 사용처도 없긴 하구요.

      책은 감사합니다만 마음만 받으면 안될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뭔가를 공유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거에 많은 부담을 느끼거든요. 오해가 있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성격이 그래서요 ㅡ.ㅡ;

      애플TV의 움직임이 있을거라는 예상은 라이온부터 빠진 FrontRow를 보면서 짐작해 보고 있습니다. 가끔 쉬면서 FrontRow로 예고편 보거나 리모콘으로 사진 똑딱 넘기는것도 소소했었는데 빠져버려서 많이 아쉽습니다;

  • 미스터빈

    안녕하세요
    늦은밤이지만, 좋은 블로그를 발견!
    이렇게 반가워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맥북에어11인치를 구입한지, 이주정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용이 아직은 많이 낯설어 보통 잠들기전 웹서핑, sns 정도의 용도로만
    한심하게 사용하고 있는 초보유저입니다.
    내일 좀 맑은정신에 다시와서 블로그를 탐방하겠습니다.

    • 페이퍼북

      저도 맥을 잘 사용하지 못해서 도움이 될 지 모르겠네요.

      요즘은 시국(?) 때문에 글도 안올리고 있습니다. 맥만 다루는게 아니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글남겨주시면 아는 내용이 있으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후니

    이제 대학교 복학 하면서 노트북을 구입하려고 있는데
    현 시점에서 맥북에어를 사는건 합리적인 구매인가요
    단기간에 새로운 맥북제품이 나올까요?
    그리고 맥북에어는 처음써보게 되는건데, 한글이라던지 파워포인트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은 원활하게 돌아가나요? 답변부탁드릴게요 ㅠㅠ

    • 페이퍼북

      답변이 늦었네요. 일반적으로 애플의 다음버전 출시 기간은 1년 정도입니다.
      요즘은 1, 2개월 빨라지는 경향이 있는데 거의 이 룰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에어는 10년 10월에 출시 되었고, 가장 최근 버전은 11년 8월입니다.
      상황을 본다면 아무리 빨라도 6월, 늦어도 8, 9 월 정도 되겠네요. 바로 앞 버전은 기습적으로 출시가 되긴 했습니다.

      아래아 한글이나 MS 오피스를 사용하시려면 부트캠프로 윈도우즈를 설치하고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한글의 경우 맥에서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 오피스는 맥용 오피스가 있는데 문제가 많은것 같더군요.

      윈도우에는 오피스가 있듯 맥에도 맥 용 오피스가 있는데 iWork라는 오피스 팩키지 입니다.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파일을 iWork의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스에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다만 iWork에서 작업한 파일을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포맷으로 저장은 가능한데 윈도우에서 열어볼 때는 폰트가 다르니 폰트를 바뀌게 되고, 몇 몇 에러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전 어차피 작성하는 입장이 아니라 보는 입장이라 오피스 문서를 열어보는데는 지장이 없어서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굳이 작성을 해야하면 멀티부팅으로 윈도우에서 하면 되죠.

      윈도우를 사용하려면 부트캠프를 통한 멀티부팅, 또는 VMware 같은 가상OS 툴을 이용한 가상윈도우를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피스 정도의 프로그램은 문제 없이 돌아갈 것으로 생각 됩니다.
      플래시메모리라서 다른곳에서 떨어지는 스펙을 그곳에서 어느정도 만회를 하더군요.
      하지만 날아다니는 윈도우를 원하신다면 맥북에어보다는 맥북프로, 또는 일반 랩탑을 구매하시는게 낫겠죠.

      성능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라 뭐라 말씀드리기 힘드네요. 제가 올린 글들 중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아무래도 제 에어보다는(2010 late) 작년에 나온 에어 (2011 mid) 가 성능이 더 좋겠죠.

      http://www.appleblog.co.kr/?p=1729
      http://www.appleblog.co.kr/?p=2083

  • Byeong Hun Bang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아이폰4를 사용하다가 얼마전 홍콩에서 동일 기기에 새로운 유심칩으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은 개통 전에는 아이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이 잘 되다가, 개통 후에는 먹통이네요.
    오로지 동일한 홍콩 통신사 사용자와만 가능합니다. 참고로 smartone 통신사 입니다. 안테나 옆에?smc-voda 라고 뜨네요.

    ‘설정-메시지-수신:2개의 주소’에서?apple id와 이메일 동일하게 설정되었구요,
    ‘발신자 정보:제 전화번호와 이메일(apple id) 중에 전화번호로 체크한 상태입니다.

    ‘설정-facetime-사용자의 영상 통화 연락처:전화번호와 이메일(apple id)’
    ‘발신자 정보:제 전화번호와 이메일(apple id) 중에 전화번호로 체크한 상태입니다.

    어떤 설정이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

    • 페이퍼북

      죄송합니다. 제가 아이폰 3Gs 사용자라서 아이폰에서 페이스타임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맥과 맥북에어에서 페이스타임을 사용하긴 합니다.

      몇가지 대충 찍어봅니다. (ㅡ.ㅡ;)
      발신자 정보를 이메일로 체크하고 사용해 보셨나요?
      아이메시지를 예를 들자면 페이스타임 처럼 아이메시지도 전화번호와 이메일로 발신자 정보를 남길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체크 하게 될 경우에는 아이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전화번호가 아니라 이메일 주소가 됩니다.
      따라서 아이메시지를 받는 사람의 연락처에 전화번호만 등록 되어있고, 이메일 주소가 등록되어있지 않다면 누군지 모르고 아이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아이패드는 이런식으로 메일주소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엔 맥에서도 아이메시지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페이스타임도 이메일로 발신자 정보를 바꿔서 해보세요. 대부분 전화번호만 등록이 되어있을테니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되는지 확인은 가능하지 않을까요?

      맥에서 페이스타임을 사용할 경우 국가설정을 하지 않으면 페이스타임이 신호만 가고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맥에서는 메일주소와, 자신의 국가설정(실제 사용중인 국가)을 설정해야 정상적으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는 아마 국가설정이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유심칩만 있다면 다른 국가에서도 동일하게 폰을 사용할 수 있지만 어디에 출시되었냐에 따라서 안될 수 도 있지 않을까? 하고 추측해봅니다. (아이폰의 경우 폰 자체가 아니라 유심칩으로 바꾸는거라 아니겠지만.)

      발신자 정보를 이메일로 하고 테스트 해보세요.

      도움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 하늘고래

    우와 홈페이지가 너무 깔끔합니다. 어떻게 작업하신건가요 감동 받고 갑니다.
    그리고 맥에서 작업하셨다면 어떨 툴로 하셨나요 너무 이쁘고 깔끔하니 자주 들어오게 될것같습니다.

    • 페이퍼북

      전 지금 너무 지저분해서 어찌 정리할지 고민중입니다. (…)
      이 스킨은 윈도우에서 작업했습니다. 맥을 구매하기 전에 작업을 한 것이고
      현재는 맥으로 작업을 합니다.

      맥도 포토샵이 있고 드림위버 등 다양한 html 제작툴이 있기 때문에 어떤걸로 작업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블로그 툴은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워드프레스에 있는 스킨 중 하나를 다운 받아서 수정 한 것입니다. 개발관련으로는 아는것이 없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기능이 있는 스킨을 다운 받아서 디자인만 바꿨습니다. 물론 코드는 개발코드로 되어있기 때문에.. 스킨 뜯어고치는데에만 엄청난 시간이 들었습니다.

      디자인은 제가 하긴 했지만 디자인을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만약 이게 마음에 드신다면 디자인이 잘 나온것이거나 취향에 맞으신 것일 수 있습니다. 제 디자인 실력은.. 개판입니다. orz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세요.

  • 임쌤

    오랫만이네요.?
    사파리의 책갈피 막대가 크롬이나 윈도처럼 컬러풀하지 않고 오직 회색으로만 되어있는데 이것을 바꿀수도 있나요?(네이버 같은 경우는 녹색으로…) 그리고 맥에서는 백신이나 클리너를 사용하려고 하면 어떤것을 써야 하는지 추천 부탁드려요. 우연히 mackeeper를 다운받아 설치했는데 유료더라구요. 유료여도 구매할가 했는데 네이버에 검색을 해봐도 쓰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아서요…
    -항상 좋은글 감사-

    • 페이퍼북

      사파리에서는 패비콘이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첨부하신 이미지는 크롬 같은데, 크롬과 파이어폭스는 표시가 되구요.

      크리너는 조심스러워서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크리너를 사용하다가 맥을 새로 설치하는 훈훈한 분들도 좀 계신것 같더군요. ㅡ.ㅡ;;
      맥키퍼에 대해서 요즘 물어보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 제 주변에 동생들도 맥키퍼에 대해서 묻던데 신경 끄라고 하긴 했습니다. 평이 별로 안좋습니다.
      그리고 백신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말대로 하면 보안과 관련된 것이긴 합니다만 딱히 맥에서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판단합니다.

      비슷하고 유명한 툴로는 clean my mac 이라는 툴이 있습니다. (http://www.macpaw.com)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저는 맥키퍼의 평가도 평가지만 그 많은 툴을 그렇게 싸게 판매 한다는 것 자체에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맥의 속도가 빨라진다기 보다는 사용하지 않는 캐시파일, 언어파일 삭제 등 공간확보 정도로 보시는게 나을 것같습니다. 맥 역시 파일 시스템이기 때문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상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가끔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고 좌측의 하드 파티션을 선택후 디스크 권한 복구와 디스크 복구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디스크 권한 복구는 복구되지 않는 권한들이 있는데 맥 자체적으로 복구가 원래 안되는 것들이 있으니 딱히 나오는 메시지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꾸벅~

      덧 : 좋은글은 거의 안쓰기 때문에 감사는 너무 송구스럽구요, 올리는 글마다 씹히고 썰리기만 합니다. 쿨럭;

      • 임쌤

        답변에 감사드려요!
        ‘협박정치, 남의 뒤를 캐는 사회’에서 용기있게 글을 쓰신점이 부럽네요. (그래서 좋은 글임 ㅋ)
        이틀후면 선거인데 잘되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김용민 VS 박근혜’로 선거구도를 몰고가는것 보면 참 어이가 없네요.?

        • 페이퍼북

          하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믿고 그것의 순수성을 증거라고 내놓기도 합니다. 어차피 믿고 싶은것만 믿는게 사람이니까요. 어르신들의 그것을 잘 아는 기득권들의 방식일 뿐입니다.

  • Ggoggo

    워드프레스 페이지 번호로 검색했다가 우연치 않게 좋은글 보고갑니다.

    덕분에 저도 멋지게 페이지번호를 달 수 있었어요!!! 최고최고!!

    • 페이퍼북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 남겨주시면 다뤄보겠습니다.

  • 석짱

    안녕하세요. ^^
    에그 분양해주신다는 포스팅에 댓글을 남겼던 석짱입니다.
    한동안 개인적인 일(마눌느님의 회임소식^^;)에 정신이 없다보니… 이제야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을 봤습니다;;;

    사실 블로그는 운영이 띄엄띄엄이다보니 더더욱 못봤네요. ㅠ_ㅠ 반응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벌써 7월 1일이니 이미 다른분께 기회가 넘어갔어도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그래도 물어보셨으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역을 말씀드리면 “경기도 광명시”입니다. 사실 제 불찰이니 다른분께 기회가 갔다고 해도 어쩔수 없죠. ^^;; 그저 기회를 주려하신분께 죄송할 따름이네요.

    아무튼 번거롭게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2번이나 글을 남겨주신점 감사합니다.
    그리고 페이퍼북님의 포스팅은 항상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 RSS구독자라서 그리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꾸준히 애독하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끄적여보니 제대로 포스팅을 하나 한다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구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일요일 아침에 아이폰으로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접속했다가 남겨주신 댓글과 방명록을 보고 ‘뜨아~’하면서 정신없이 맥북을 켜고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글을 남기고 있네요. 다시한번 죄송해요. ㅠ_ㅠ

    • 페이퍼북

      아닙니다. 답변이 없으셔서 토요일날 다른분께 드리기로 했습니다.
      조금만 일찍 연락을 주셨어도 됐을텐데 아쉽게 되었네요.

      미천한 글인데 RSS로 구독까지 해주신다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글 남겨주시면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석짱

        제가 에그의 주인이 아니였나봅니다. ^^;;
        대신 다른분께 좋은 기회가 갔으니 다행이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

  • 혹시.. VMware 3.0이 os라이언에서는 안돌아가나요?
    제가 부트캠프연동시키는과정에서
    계속 This may take a few minutes. This will only happen once.
    이상황에서 30~40분이 지나도록 완료가 안되네요..ㅠ

  • Duwlsdl87

    안녕하세요, 방금 ”굴림체와 네이버 나눔고딕, 슬픈 한글 폰트의 향연”를 재밌게 읽고 예전부터 궁금했던것의 답을 찾을수 있을까해서 글을 올립니다.. 궁금한점이 많은데 꼭좀 알고싶어서요 컴퓨터에 무뇌한 편이여서 제대로 설명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께요. 우선 저희 학교선생님이 monaco 서체는 처음 컴퓨터에 쓰여진 서체로 어떤알파벳도 기본적인 네모 크기를 벗어나지 않는 다고 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w는 v에 비해 비좁아있다고) 같은형식의 한글 서체가 있나요? 아니면 한글은 모두 같은크기의 네모 안에 들어가나요?
    한글은 자음과 최소 한개의모음이 모아진형태로 단순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나열해가는 모양이 아닌데요,
    어떤프로그램에서 서체를 인식하지 못했을경우 예를 들면 ”회”가 단하나의 네모로 되던데 왜 ㅎㅗㅣ 이렇게 세개로 인식되지 않는거죠?
    한글의 모아쓰기의 형태는 구글에 찾아보니 여섯개가 있던데 이것은 컴퓨터가 어떻게 인식하는거죠? 저는 오류페이지가 뜰때 알파벳이 네모가 되는것은 컴퓨터가 알파벳을 그런식으로 이해한다고 생각했는데요( 무식한말일수도 있지만…)이 여섯가지 모아쓰기 형태는 어떤오류가 나도 스스로 보여지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왭사이트를 만들때 포토샵에서 가끔 apple braille 을 잘못 썼을경우 알파벳이 네모로 되던데 이 네모를 복사해서 왭사이트 프로그램에 넣어보면 당연히..다시 알파벳으로 바뀝니다.사이트에서 네모로 보여지고 소스보기를 통해 알파벳으로 볼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질문이 장황하고 용어를 몰라 이렇게 밖에 쓸수 없는점 죄송합니다. 꼭질문의 답이 아니여도 이것에 관해 아시는것이 있으시면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페이퍼북

      죄송하지만 질문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부분이라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제가 아는 지식의 수준이지, 정확한 내용이 절.대.아.니.므.로. 참고용으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정확한 답변이 아닙니다! 윤폰트나 산돌에 질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거나, 폰트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에게 질문을 드리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서체가 없는 경우 “회” 가 “ㅎㅗㅣ”로 표시되지 않고 네모로 표시되는 것은 그 서체가 등록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데로라면 모아쓰기가 아닌 것이죠. 한글서체는 영문처럼 스펠링만 만들고 풀어쓰면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글자를 다 만들어야 합니다. 가령 회 와 획, 횐 등 각각 따로 서체로 등록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그만큼 스펠링만 나열하면 되는 영문과는 다르게 서체를 제작하기가 더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폰트가 네모로 뜨는 것은 그 폰트에서 그 글자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토샵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폰트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 포토샵이기 때문에 어떤 스펠링은 깨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령 폰트 중에서 대문자 소문자 모두 대문자로 표시하는 폰트도 있고, 스펠링을 입력하면 이모티콘이 나타나는 폰트들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폰트들이 키보드의 1을 입력했을 때 표현할 글자가 지정되어있지 않다면 깨져버립니다.

      마지막으로 여기서 말씀드린 내용은 문자셋 (euc-kr 이나 utf-8 같은)과는 상관없는 부분입니다.

      • Duwlsdl87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모든글자를 다 만들어야 한다니 정말 어렵겠네요..저는 컴퓨터가 틀린글자를 표시해서 모아쓰기형태를 인식한다고 생각했는데..그렇다고 하기엔 구조가 너무 완벽해보여서..
        그럼,한글타자기에도 모든글자가 다 들어가있는것 일까요..?
        마지막질문은 영어알파벳 썼을경운데요, 옛날에 만들려고 했던 홈페이지 첫페이지로 (서체가 등록되지 않아서 )네모로 된 영어문장을 복사해서 왭프로그램 에 붙여넣었는데 바로 영어문장으로 변환되더라구요. 당연한일일수도 있지만..네모로변해버린 영어문장 그대로 사용할수 없을까요?(이미지화시키지 않고.) 그럼 제 생각에는 소스보기를 하면 진짜영어문장을 볼수있을것 같은데..
        페이퍼북님의 시간을 계속 뺏는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드네요..ㅜㅜ

        • 페이퍼북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라 답변드릴 수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 임쌤

    잘 지내시죠!
    전에 자주 방문하다가 요즘 뜸했네요.
    님 덕분에 VmWare를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2년전에 만든 네이버 블러그를 오늘 다시 학원 알바 시켜 renewal한다고 했는데(네이버 ‘임쌤토익’) 솜씨가 없어서 별로 맘에 안드네요.
    그러다가 님이 생각이 났고.
    님의 블러그 처럼(네이버나 다음에 속하지 않은)은 아니지만 심플하게 좀 꾸미고 싶습니다.
    그래서 문의드리는데 블로그를 좀 제작해주시는데 비용을 묻고자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완전히 새로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 블러그’를 좀 심플하고 저의 냄새(학원 강사)가 나게끔 꾸미고자 하네요.
    이곳에 답변 주시기 그러시면 imssam70@hanmail.net로 주셔도 됩니다.
    괜한 고민을 드린것 같아 죄송하네요.
    그럼

    • 페이퍼북

      발길을 끊으실만큼 놀라실 수 있어서 말씀드릴 순 없구요.. 네이버블로그는 제가 사용해보지도 않았고, 그런것은 제약도 많고 제가 개발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서 한다고 해도 할 수가 없을 것같습니다.

      설사 되신다고 하더라도 저처럼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파트외에는 전혀 할 줄 모릅니다.
      저렴한 홈페이지 제작업체들 많으니 그런 곳을 알아보시는게 빠르실 듯 합니다.

      • 임쌤

        답변 주셔서 감사드려요.
        나름대로 한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페이퍼북

          네이버 블로그로는 한계가 있을겁니다.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는 RSS로 전문 발행도 되지 않고.. 네이버의 사용자 유입이 중요하시다면 모르겠지만 네이버 블로그로 그외의 것을 원하신다면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언어셋까지 .. 전문적인 이야기는 안하겠습니다만 사용자 유입이 중요한지,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면서 제대로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중요한 것인지 부터 판단을 해보세요.

  • 몇 몇 글을 읽어 봤느데, 상당히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네요.
    RSS 구독해서 정기적으로 읽어 보겠습니다.
    좋은 포스팅 계속 기대해 볼께요 ^^

    • 페이퍼북

      감사합니다. 글만 적으면 애플빠라는 소릴 많이 들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고 하시니 오히려 어색합니다;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가끔 말씀해 주시면 제가 아는 것들이면 함께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틀린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지적 부탁드려요.
      덧 : 어떤 내용들이 주로 공감이 되셨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seo

    님께선 혹시 디자인 쪽으로 일하고 계신지요. 저는 현재 아이폰 앱 개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일은 디자이너인데, 최근에 쓰신 글처럼 저도 멘붕이 와서 어쩔 줄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곧 새로운 앱 제작에 들어갈 건데 ios7을 깔아보구나서 정말 분노가 치미네요. 사진과 다를지도 몰라…싶어..혹시나 해서 깔아본 후 한번 둘러보고 30분만에 다시 다운그레이드 해버렸습니다. 이딴 개쓰레기같은 디자인을 해놓고 마치 대단한 거라도 한 양 무게잡고 설명하는 아이브를 보면 정말 얼굴에 펀치를 날려버리고 싶더라구요. 후우….도대체 os 디자인을 이따위로 해놓고 그에 걸맞는 앱 디자인을 내놓으라니 애플 진짜 망조가 들었네요. 님이 쓰신 글 구구절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공감하는 바입니다…어쩌면 좋을까요….스티브 잡스 사후 두는 수마다 악수를 두면서도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저 두 인간땜에 애플이 망해가는 걸 지켜보는 것 같아 마음이 쓰디쓰군요.

    • 페이퍼북

      음.. 실력도 없고, 그냥 주워들은 이야기만 많은 듣보잡 정도로 생각 해주세요. ^^;

      다른 글에서도 한 번 말했지만 작년까지는 iCloud를 통한 기기 통합에 전력을 기울인 때니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성과가 있었던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번에 일어난 일은 너무 어이가 없는 상황이라.. 글도 사실 원래 생각대로 적으려면 너무 길어질 상황이고 전체적으로 상황을 설명하기도 힘들어서 좀 줄여서 적었는데.. 문제는 UI도 너무 심각하게 문제가 많아 보이더군요.

      글을 한 번 더 올려야 할 지 고민도 되지만 더 적어서 무엇하나 하는 허탈감도 들고..

      맥 까지 이렇게 진행이 되려는 분위기라 너무 걱정입니다.
      게다가 어제였나요? 제품 디자인 부사장에서 그냥 디자인 부사장으로 직함이 바뀐 것을 보고서는 좀 심하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맥 밖에 안쓰고 있다보니 정말 충격적인 소식으로 들리더군요 ㅠ_ㅠ

      그저 지금 희망은 정식 버전이 나온 후 사람들이 외면을 하길 바라고 있고, 정신 차리고 새로운 사람을 영입 하던지 문제 덩어리 스캇포스톨을 다시 데려오던지 하는 결단을 내리길 바라고 있습니다.

      적어도 가을.. 정식 버전과 올 겨울, 내년 봄 까지 지켜봐야 전체적으로 애플이 작정하고 불에 뛰어드는 것인지, 제품 디자이너가 넘어선 안될 선을 넘은 것을 깨닫게 될 지 알 수 있을 것같네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은 좋은 앱 만들어주세요. ㅠ_ㅠ

  • 푸른가슴

    좋은 글들 잘 읽었습니다. 애플이 보여주는 길을 잘 찾아갈수 있도록 계속해서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 페이퍼북

      감사합니다. 애플에 관한 글만 올리는 건 아니고 애플 제품이 많다 보니 애플 이야기가 많기도 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이라 그냥 심심풀이로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

  • 이승훈

    안녕하세요~ 애플에 관한 많은 정보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글을 남깁니다~ ^^
    제가 아이맥을 하나 얻어서 부트캠프를 통해 windows 7을 설치하여 멀티부팅하여 업무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제 부트캠프를 실행해보니
    시동디스크는 파티션될 수 없거나 단일파티션으로 복원될 수 없습니다 라는 경고 메세지

    와 함께 windows 7 설치 선택버튼은 없고 windows 7 제거라는 항목이 있기는 한데 비활성화 되어서 선택이 불가능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 상에서는 bootcamp 파티션이 보이기는 하구요
    파티션을 다시 합친 후 windows 7을 설치하고 싶은데 이상태에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 페이퍼북

      비활성화 되어있다니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는 예전에 좀 사용하다가 지금은 부트캠프를 아예 사용하지 않다보니 감을 못 잡겠습니다. 특히 단일파티션으로 복원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ㅡ.ㅡ;

      혹시 모르니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파티션을 한 번 확인 해보세요. 그리고 여기에서도 파티션을 삭제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부트캠프로 새로 파티션을 나눌 수 없거나 여유 공간이 생기는데 그 여유공간을 복구할 방법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라면 맥을 새로 설치하고 부트캠프를 설치하셔야 할 것같습니다. (거의 확실시;;)

      부트캠프로 생성한 파티션은 부트캠프로 삭제를 해야 하는데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삭제하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삭제를 할 경우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같더군요.

      저도 맥 초기에 부트캠프를 어떻게 날려야 하는지 몰라서 디스크 유틸리티로 날렸다가 새로 OS를 설치한 적이 있습니다. ㅠ_ㅠ

      포맷하고 OS를 새로 설치할 생각을 하셨다면 다음 방법으로 해보고 안되면 새로 OS를 설치 해보세요.

      1.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

      2. 하드 선택 후 오른쪽에서 “파티션”탭 선택
      3. 맥 파티션 외에 윈도우 파티션 삭제. (기타 다른 파티션이 있어도 삭제)
      4. 파티션 레이아웃 오른쪽 하단 모서리를 여유공간이 없도로 아래로 드래그.

      이렇게 파티션을 합친 후 부트캠프를 실행해서 파티션을 나눠 설치가 가능한지 확인 해보시고 안되면 포맷이 정답으로 보입니다. 도움되는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이승훈

    감사합니다~ 페이퍼북님~ 이렇게 긴 답글을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어제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포멧을 해보려고 했는데 하단모서리는 꿈쩍도 하지 않구요 ㅜㅠ
    동봉된 씨디로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해보려 했는데 부트캠프로 잡힌 파티션에만 설치가 가능하고 OS x가 설치된 파티션에는 경고 표시가 떠서 안되드라구요 ㅜㅠ 이런 난감한 상황이 ㅜㅠ
    포멧부터 설치까지 일련의 과정을 간략하게 나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ㅠ

    • 페이퍼북

      설치 CD를 넣고 부팅하면 동일하게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로 들어가서 동일하게 HDD를 선택하고 오른쪽에 지우기 탭을 선택 후 포맷은 Mac OS로 선택하고 HDD의 이름은 아무 것이나 적어주세요(보통 처음 구매시 이름은 Macintosh HD로 되어있습니다).

      하단의 지우기를 선택하여 지우시면 됩니다. 혹시 여유공간이 그래도 안지워지면 일단 여유 공간 지우기 버튼을 클릭해서 삭제 하고 진행 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될 겁니다.

  • 이승훈

    페이퍼북님 감사합니다~ 어제 포맷과 OS X 설치까지 마쳤습니다~ ^^
    멍청하게도 하드를 지우기를 안해보고 파티션을 자꾸 지우기를 하니 포맷이 될리가 ㅜㅠ
    감사합니다 페이버북님~ ^^

    • 페이퍼북

      원래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것이 잘 안보여요.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즐거운 맥라이프 되세요!

  • 유도준

    여러가지 글들을 읽었습니다.

    평소에는 문제삼았지만 제 할일이 바뻐 넘겼던 중요한 이슈들을 날카롭게 비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나 공인인증서똥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 읽었습니다. 공감 가는게 많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페이퍼북

      감사합니다. 저도 아는 것 없습니다. 그냥 문제점에 대해서 상황 파악하고 인지만 하는 정도인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Seung Hoon Lee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갑니다.
    호옥시~ 맥에어윈7파일 있으시면 lovelavigne@nate.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 페이퍼북

      윈도우 7 OS를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죄송하지만 불가능합니다.

  • Janny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맥에 윈도우 usb로 하려는데 안돼요 설명을 봐도 모르겠오요. 01089216558 도와주세요

    • 페이퍼북

      죄송합니다. 오프라인으로 도움을 드리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 실력이 미천하기도 하거니와 검색을 해보시면 정말 꼼꼼하게 정리가 잘 되어 Janny 님께서 원하시는 해결 방법이 나와있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 푸름이

    나눔고딕 적용을 해보니 그닥 가독성도 좋은것같지 않아 관련글 검색하다 오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나눔고딕이 그다지 좋은폰트가 아니란걸 공감하긴했는데 나눔고딕말고는 블로그에 적용할 웹폰트가 마땅한게 없어 고민입니다. 페이퍼북님 사이트 본문보면 폰트 가독성이 좋은거 같은데 어떤 폰트사용하고 계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페이퍼북

      작년에 네이버에서 나눔고딕을 대체할 수 있는 나눔바른고딕이라는 서체를 내놓았습니다(http://www.appleblog.co.kr/?p=6001). 이 서체는 좀 제대로 나오긴 했는데 그들의 말대로 모바일에서 더 가독성이 좋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서체보다 좀 두껍게 처리가 되었고요.

      구글 웹폰트에 나눔바른 고딕은 아직 등록이 되어있지 않더군요. 나눈바른고딕이 등록되어있다면 이것으로 가도 문제 없을 것같은데 좀 기다려봐야 할 것같습니다. 직접 웹폰트로 변환해서 사용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게 되면 사용자가 방문할 때마다 3, 4메가씩의 웹폰트를 전송해야 하니 개인서버가 아니라면 트래픽도 신경을 써야 할 테니까요.

      저의 경우는 윈도우에서 보이는 서체는 윈도우의 맑은고딕이 보이도록 되어있고, 맥의 경우는 맥의 애플 SD고딕 네오로 나오도록 되어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는 맥의 경우입니다.

      윈도우의 경우는 윈도우 7과 윈도우 8에서 맑은 고딕이 조금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윈도 8의 맑은 고딕이 기존의 맑은 고딕보다 더 보기에 좋다고 하더군요.

      익스플로러의 경우는 IE 10부터는 좀 큰 크기의 서체도 계단현상이 적게 나타나고 IE 11은 이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진척을 보여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 쉐어드아이티

    쉐어드아이티(SharedIT) 라는 기업 전산담당자 모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www.sharedit.co.kr) 함께 전산 및 IT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 overflow

    구글과 어도비가 합작하여 오픈소스 폰트를 내놓았습니다. 어도비는 본고딕이라고 부르고 구글은 노토 산스라고 부르는데 동일한 폰트입니다. 7가지 굵기 옵션을 지원하는데. 기본적인 디자인은 KoPub 돋움보다 별로인것 같기는 하지만 굵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경로는 http://www.google.com/get/noto/#/family/noto-sans-kore 입니다. 리뷰 부탁드려요^^

    • 페이퍼북

      네. 나온 날 다운 받아서 설치해보았습니다. kopub 돋움의 경우는 폰트릭스에서 만들었고 폰트릭스의 고딕을 좋아하는 분들은 그쪽을 더 선호할 것입니다. 폰트릭스는 좀 쨍하고 날카로운 느낌이 더 있다고 할 수 있고요.

      이번에 나온 본고딕은 맥과 iOS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SD 고딕 네오와 거의 동일합니다. 같은 회사인 산돌에서 만들었습니다.
      보통 모든 굵기를 지원하려면 총 9개의 굵기를 가지게 되는데, 이 중 두 가지 두께를 빼고 만들었더군요. 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하리라 봅니다. 의도적으로 빼고 굵기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폰트릭스든 산돌이든 선호도의 차이는 있지만 둘 다 윤고딕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리뷰를 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런 리뷰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링크 걸어봅니다. http://blog.monomato.com/오픈-소스-서체-본고딕-다른-서체와-비교/

      만약 아니라면 어떤 리뷰를 원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

      • 플라타너스

        다용도로 써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빠진 폰트 같습니다. 나눔바른고딕이 하나의 굵기 밖에 없다면 이 오픈소스 폰트는 굵기가 다양해서 좋습니다. 특히 Light류는 대단하네요!

        나눔고딕 오리지널은.. 굵기의 구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블로그 주인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글 잘 읽었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 페이퍼북

          감사합니다. 조만간 블로그도 다시 글을 올리기 시작할 예정입니다. 혹시 놀러 오시면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 익명

    ONE 님 블로그에서 싸우던 사람 중 한명입니다. 안녕하신지요.
    그때 차라리 여기를 알려주셨으면 읽고 납득했을텐데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물어뜯는 짓 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 페이퍼북

      어떤 일로 싸웠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글을 읽고 납득하셨는지 알 순 없지만 그래도 글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 부끄럽고 감사하네요. 어떤 일이었는지는 몰라도 당시에 이 블로그를 가르쳐줬다고 해서 달라지진 않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감정이 격해지면 소용이 없더군요. 아마도 지난 후 보셨기에 차분하게 이해를 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엔 제가 글을 잘 안 써요. 애플 제품에 관한 글도 그렇구요.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말씀 해주시면 제 생각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 이든

    유태상
    일분 전
    안녕하세요?

    이번 27일에 나올 맥북프로를 사는 것이 좋을지요?

    3D 프린터 관련 디자인 프로그램을 돌리려 합니다. 라이노라던지 이볼브 라던지,

    또한 패션 디자인을 하고자 합니다. 돌리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샵, 일러스트 레이터 입니다.

    산다면 맥북프로 고급형 사려고 하는데, 페이퍼 북님이 보시기에 지금 애플이라면 앞으로 5년을 쓴다는 가정하에 추천을 하실런지, 아니라면 다른 어떤 회사나 제품을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페이퍼북

      음.. 참 어려운 질문 입니다.
      워낙 다양한 의견들이 많으니 그냥 구매에 참고용으로만 읽으셨으면 해요.

      1. 3D 프로그램들.

      일단 유명한 맥용 3D관련 앱은 C4D 외에는 없습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로 사용하시면 되겠지만요 (물론 많이 알려지지 않은 3D앱은 여럿 있습니다). C4D는 워낙 유명하고 많이 사용하니 상관 없겠지만 말씀하시는 3D앱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윈도우 랩탑이 나을 것 같습니다.

      2. 하드웨어적 부분.

      이번 맥북프로에 대한 소문을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맥북처럼 USB-C타입에 포트도 달랑 하나만 들어갈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7일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현재 상태라면 젠더는 필수가 될 것 같고, 어딜 가지고 다니든 젠더는 혹처럼 따라다녀야 할 상황입니다.
      맥북에어에서 광학디스크를 없앤 것과 비교하는 분들이 많은데, 전 그것과는 다르게 봅니다.
      (맥북은 포트 하나지만 많이 팔렸잖아료 라는 분들이 계신데, 일단 포트와는 상관 없이 맥북은 리셀러도 권하지 않는 하드웨어였습니다. 그렇게 많이 팔리지도 않았고)

      3. 성능 부분.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맥은 아이맥 2대, 에어 1대, 맥미니 2대 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말씀하시는 포토샵과 일러스트, 그리고 그 외의 앱이 중심이라 고사양이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맥의 장점 중 하나가 맥만 사용한다면 오랜 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건데요, 말씀드린 용도로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이맥을 2010년 2월 말 경에 샀는데도 아직도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물론 메모리는 12기가 까지 올렸습니다만). OS가 너무 거지같아져서 매버릭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최근 OS인 시에라나 앨캐피탄에서는 어떨지 모르겠.. ㅡ.ㅡa

      맥용 앱 중심, 고사양이 필요하지 않다면 당연히 맥이 낫습니다. 다만 저는 맥북시리즈는 갈수록 회의적입니다. 전에 회사에서 전문 스크립터에게 외주를 준 적이 있는데, 상판이 뜨거워져서 작업을 진행하지 못하더군요. 이동을 목적으로 한다면 랩탑을 권해드리고 싶지만, 그렇지 않다면 미니나 아이맥이 맞지 않나 합니다.

      전 앞으로 맥미니는 업무용으로, 그리고 피씨를 구입해서 아들 게임용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저는 아이맥까지는 필요하지 않고 맥프로는 더더욱 필요가 없어서요(물론 미니에서 제가 사용하는 앱들을 켜놓고 작업을 하면 아이맥보다 버벅거리긴 하지만, 저는 어느 정도의 버벅거림은 잘 견디는 내성이 있..). 맥북프로에 대한 로망이 좀 있었지만, 결국 랩탑 중에서 뛰어난 제품이지 업무나 성능면에서 뛰어난 제품은 아니더군요.

      하긴.. 맥미니도 메모리와 저장공간을 납땜하는 만행을 저질러서 아이맥이 답일 수 밖에 없기도 하겠네요..

      3. 결론.

      일단 27일 지켜보세요. ㅡ.ㅡ; 결론이 참 성의 없네요;; 어쨌든 결국 지르고 싶은 것을 지르게 되더군요.
      3D프로그램이 상관 없고 하드웨어적 문제가 크지 않을 것 같다면 맥북프로를(고급형아 굳이 필요할까 싶어요), 3D는 필수고 C4D 외에 다른 메이저 프로그램이 필수라면 윈도우로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덧 : 정말 제 글은 참고만 하세요. 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보면 나름대로 그 분들의 글에 수긍이 가는 것들도 꽤 많거든요. 맥이 갈수록 하향평준화 되고 선택권도 없어지고 버그 덩어리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맥의 작업환경이 낫긴하니까요.

      • 이든

        답변 감사합니다~

        맥이냐 윈도우냐 하는 것에 더 정보가 생겼네요.

        윈도우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더 공부해 본 후 아이맥과 비교도 더 해 보아야 겠네요.

        현명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 페이퍼북

          사실 어떤 상황에 따라 답변을 드리는 것이 정확하겠지만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3D 프로그램이 주가 될 것 같고 그렇다면 윈도우가 나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혹시 다른 궁금하신 부분이 생기면 말씀해주세요.

          어쨌든 예전 보다는 오랫동안 맥을 사용해 왔으면서도 요즘 행보에 회의적인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꽤 많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여전히 맹목적 애플찬양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