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06월

12

iOS6의 지도 대박 가능성. 아직 미완성인 듯.

애플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점으로 구글과 점점 멀어지고 있고,?애플의 지도관련업체 인수는 재작년인가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WWDC 2012 키노트에서 발표한 iOS6의 지도 기능이 실제로 별로라는 이야기가 트위터에 있었는데요, iOS6 개발자버전을 보면서 아무래도 정식 출시때에는 대박일 것이라 확신할 수 있네요.

길만 있고 거물이 없다거나, 별로라는 말에 애플답지 않은 구성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미지를 보고서야 올려주신 분의 말씀대로 미완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아래의 이미지 출처는 @Pkjhwan 님의 트위터 입니다.

지도가 제대로 배포되면 아무래도 기존의 지도는 따라올 수 없는 대박의 가능성이 100%네요. (응?)

이젠 애플 이벤트에 맞춰 관심도 갖지 않는 갤럭시 예약판매와 기사로 물타기 할 노력과 시간과 정상과 자금으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고작 5천대를 두시간 반만에 예약종료 됐다는 기사나 올리지 말구요.

애플 이벤트 희석하기가 아니라 이젠 듣보잡이 되어가는 자신들의 비싸고 쓸데 없는 제품을 보세요. 희석이 아니라 녹아버려서 보이지도 않는 제품 잡고 사용자 희롱하고 속이지 말고 말입니다.

 

 

  • Apple?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법 때문에 활용할 수 없는 지도 가지고 너무 뭐라 하는 게 참 웃기더군요. 법 때문에 오히려 자국민이 피해보고 있는 현실은 생각지도 않고… 오죽하면 구글이 국내용 지도를 따로 만들게 하지를 않나… 정말 이것도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리고 일단 iPhone 5나 The new iPad가 있어야 이걸 써 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ㅎ 한 번도 실물로 보지 못해서 너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