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08월

03

QNAP NAS 서버 ? 모바일과 엔터테인먼트의 날개를 달다. qnap-210 펌웨어 3.3.0

qnap-210의 펌웨어가 3.3.0으로 업데이트가 되었다.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해 비약적인 변화가 있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큰 부분이 아이폰을 통한 NAS서버의 미디어파일에 접근이다.
Multimedia Station의 변화도 상당히 크게 일어났는데 이것은 아이폰의 Qmobile과 연동을 위한 필수적인 변화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변화 중 하나는 ISO 파일을 마운트 하여 폴더처럼 접근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이번 리뷰는 설치, 사용법등에 대한 설치기식의 리뷰보다는 말 그대로 사용후기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
NAS 카테고리에서 앞으로 QNAP TS-210의 각종 설정과 사용법을 올릴 예정이다. 자주 업데이트 되지는 않지만 가끔 도움이 되는 포스팅을 남기려 한다;;

또한 아이폰의 Qmobile 앱을 통한 NAS의 미디어파일의 사용을 가장 많이 다루려고 한다.

단, Mulimedia Station의 구성은 아이폰의 Qmobile의 사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때문에
아이폰의 Qmobile을 통한 접근을 위한 Multimedia Station의 기능적 설명도 다루려고 한다.

이전의 Multimedia Station은 다른사람에게 보여주면 따귀맞기 좋은 디자인이었다. (실제로 보여주고 맞은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
물론 인터페이스도 만만치 않아서 Qmultimedia 폴더에 넣어둔 폴더와 파일 이외에 시스템이 임의로 만들고 사용하는 폴더도 보여지게 되어있어 혼란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바뀐 Mulitmedia Station Version 2 (이하 MSV2) 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까지 모두 바뀌었다.
사용성도 훨씬 좋아져서 몇 번만 클릭해보면 쉽게 알 수 있었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변화다!)
또한 접근방식까지 완전히 바뀌게 되어 아이폰의 Qmobil과 연동하도록 완전히 독립적인 운영방식을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시스템관리 페이지에서 생성한 사용자가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MSV2에서 관리자가 MSV2에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며 3.3.0 펌웨어 업데이트 후 처음 MSV2에 접속할때 관리자의 패스워드도 별도로 생성하여야 한다.

MSV2페이지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NAS 메인페이지에서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아이콘을 선택하고 뜨는 팝업의 url을 클릭하면 된다.
기본적으로는 설정을 하지않으면 나오지 않는데 이 부분은 본문으로 들어가면 설명할 것이다.
(헉! 아직도 서론이였어? ㅡ.ㅡ; )

1장. 소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Qnap Multimedia Station Version 2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이하 MSV2)의 가장 큰 특징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라 할 수 있다.
가령 아이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 Qmulitimedia 폴더안에 사진과 동영상을 넣기만 하면
부모님께, 친척에게, 주말부부로 떨어져 있는 식구들이 언제든지 접속해서 아이의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가 있다. 물론 다른 사람들도 아이디만 있다면 언제든지 사진과 동영상을 올리기만 한다면 멀리있는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가깝게 느껴질 수 있을것이다.

3.3.0 이전의 멀티미디어 스테이션은 디자인, 사용성에서 너무나 불편했지만 MSV2 이후부터는
매우직관적이고 편리하게 변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상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제 QNAP-210 의 멀티미디어 스테이션은 소셜엔터테인먼트 서비스라고 불러도 될것같다.

1-1. MSV2서비스 활성화 시키기.

MSV2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관리 페이지에서 웹 서버와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서비스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먼저?“네트워크 서비스 > 웹서버” 메뉴에서 웹 서버 활성화에 체크를 하고 적용버튼을 눌러 활성화 시킨다.
포트번호는 기본적으로 80이다. 만약 포트번호를 바꿔서 사용할것이라면 공유기에서도 동일한 포트번호로 바꿔줘야 접근이 가능해진다.특별한 이유가 아니라면 굳이 포트번호를 바꿀 필요는 없다.

두번째로는 MSV2 서비스를 활성화 한다.


“응용프로그램 >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메뉴에서?‘멀티미디어 스테이션 활성화’에 체크하고 적용버튼을 누른다.
바로 아래에 보이는 “로그인 페이지에 서비스 링크 표시” 체크메뉴는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체크시에 NAS 메인페이지에 바로가기 아이콘이 나타나도록 하는 옵션이다.

설정이 끝났다면 NAS 메인페이지의 바로가기 아이콘, 또는 관리페이지의 맨 상단 우측에 있는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하여 접속을 하면 된다.

1-2. 관리자 비밀번호 생성하기.

펌웨어 업데이트 후 스크린샷을 찍지 못해서 스크린샷은 없는데 처음 MSV2에 접속하게 되면 관리자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온다.
여기에서 입력하는 비밀번호는 관리 페이지에서 사용하는 비밀번호가 아니다. 동일하게 해도 되지만 틀리게 해도 상관이 없다.
초반에 잠시 언급한데로 MSV2는 시스템과는 상관없이 하나의 웹사이트로서 동작하게 된다.
따라서 여기에서 설정해주는 관리자의 패스워드는 사이트 관리자의 비밀번호를 결정하는것과 같다.
그외 사용자 역시 관리 페이지에서 설정한 사용자들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므로 혼동하면 안된다.


비밀번호는 시스템 관리 페이지의?“네트워크 서비스 > 멀티미디어 스테이션” 메뉴에서 다른 비밀번호로 변경할 수 있다. 단 특수문자가 들어간 비밀번호로 변경은 불가능하다.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을경우 이 옵션으로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1-3. 로그인 후 화면

로그인 이후에 나오는 화면이다.
NAS서버의 기본폴더인 Qmultimedia 폴더에 다른 폴더와 파일을 넣어두지 않았다면 빈 화면만 나올것이다.
폴더와 파일이 들어있다면 위 화면처럼 MSV2에도 나오게 되며 각 폴더와 파일로 접근이 가능하다.

1-4. 음악듣기

Music 폴더의 서브폴더로 들어가서 mp3 파일을 실행하면 뮤직플레이어가 뜬다.
이 뮤직플레이어는 동일 폴더내에 있는 모든 mp3파일을 리스트에 뿌려준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더블클릭하면 다른 음악이 실행된다. ( 좋아? )

제안사항.
확장자가 m4a인 파일을 재생하지 못한다.
윈앰프, AIMP등 유명한 mp3플레이어들이 재생이 가능한 코덱이며, mpeg 포맷이므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버의 Mime type등과도 크게 상관이 없을듯 하다.
아이튠즈에서 음악 CD를 기본적으로 변환하면 m4a로 변환화기 때문에 지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5. 동영상 감상.



동영상은 flv와 mp4 밖에 지원하지 않고 있다.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OS의 코덱문제인 듯 하다.
휴대용 게임기인 PSP의 경우에도 리눅스 코어에 플랫폼을 올린 형식이라서 avi가 지원이 되지 않는다.

맥의 경우도 자체적으로는 지원이 되지 않고 내장코덱이 있는 동영상 프로그램이나
퀵타임용 무료 코덱을 받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QNAP 사에서 당장 코덱을 지원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avi 코덱 지원은 좀 오랜시간이 걸려야 하지 않을까 싶다.

참고로 flv는 MSV2에서는 재생이 가능하지만 아이폰에서는 재생이 불가능하다.
flv는 플래시 스트리밍이기 때문에 플래시 스트리밍을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는다.
버그가 아니다.

제안사항.
동영상이 제생이 되기전에 한동안 버퍼링이 진행이 된다.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브라우저가 멎은 줄 알고 브라우저를 종료하려는데 동영상이 재생되기 시작했다.
버퍼링 중이라는 로딩 이미지가 재생 할때까지 나온다면 사용자들이 식은땀을 흘리는 일은 없을것 같다.

1-6. 사진보기



사진보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EXIF의 지원이다.
사진을 찍고 포토샵등의 이미지툴로 보정을 하고 저장하지 않았다면 사진의 정보가 살아있어서
그 사진의 정보를 볼 수가 있다.



또한 EXIF 버튼 옆의 실행버튼 으로 슬라이드쇼를 감상할 수 있다.


위 버튼을 누르면 Cooliris라는 플래시 브라우저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있다.
Cooliris 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미디어 파일을 더 인터렉티브하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데 이미지나 동영상 파일의 양이 적을때보다는 양이 많을때 그 효과가 크다.

페이스북, 구글 이미지 검색등 다양하고 큰 웹서비스 업계에서도 지원해주고 있어서 사이트를 서핑하다가
미디어를 검색할때 지원하는 사이트에서는 요긴하게 브라우징을 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에는 이 버튼을 클릭하면 되는데 맨 처음에 cooliris 플러그인을 브라우저에 설치할것인지 물어온다.

cooliris라는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실행한 화면이다.
http://www.cooliris.com/ 에 접속하여 데모를 확인하고 필요한 사람들은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된다.
다만 내 NAS에 있는 미디어파일을 변환하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파일의 양이 많거나 클 경우에는 시간이 오래걸린다.

2장. 아이폰 Qmobile과 MSV2의 연동을 위한 작업.

이 장의 MSV2 설정은 Qmobile에서의 사용목적 이외에도 MSV2 자체에서도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Qmobile을 위한 설정이라기 보다는 MSV2 설정의 확장과 그 확장으로 인한 Qmobile의 사용이 더 맞다.

2-1. 사용자 생성.

사용자를 생성하는 이유는 사용자 별 접근할 수 있는 폴더를 따로 지정할 수 있고, 그 사용자가 가질 수 있는 권한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부분에서 편리할 수 있다. 혼자만 사용한다면 굳이 사용자를 설정할 필요는 없을것이다.

가령 가족들만 사용하기 위해 Only_Family 라는 폴더를 만들고 이 폴더에는 family 라는 아이디로만 접근이 가능하게 해놓으면 그 이외의 사람들은 내 MSV2에 접근을 하더라도 Only_Family 라는 폴더를 볼 수가 없고 오직 family라는 아이디로 접속해야만 볼 수가 있다.

직접 사용자를 생성해보자.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레프트 메뉴의?“Control Panel > User Management” 로 들어가서
우측하단의 Add User 버튼을 눌러 사용자를 추가한다.

사용자 추가 팝업이 뜨면 현재 MSV2에 있는 폴더가 좌측에 나타나는데 이 폴더 중 생성하는 사용자가
접근할 폴더들을 선택하고 오른쪽 화살표 버튼을 눌러 옮긴다.
생성되는 사용자는 여기서 설정한 폴더에만 접근이 가능하게 되고 다른 폴더는 보이지 않는다.
단, 파일들은 모두 접근이 가능하다.

2-2. 모두가 접근가능한 폴더 만들기.

Public Folder를 설정하면 내 NAS의 MSV2에 접근할 수 있는 url을 아는 사람들 모두에게 보여질 수 있다.
사용자를 생성하면서 설정해준 폴더와의 다른점은 이 폴더는 로그인을 하지않더라도 브라우저를 통해 MSV2에 접근하는 모든 사람에게 보여지게 된다.
폴더내에 있는 모든파일들을 볼 수 있지만 폴더에 파일을 올리거나 삭제하는 등의 작업은 불가능하다.

물론 사용자 생성시 그 사용자만이 접근이 가능한 폴더와 여기서 설정해준 Public Folder가 동일하다면
로그인 전에도 보여지게 되고 로그인 후에도 보여지게 된다.

레프트 메뉴의?“Control Panel > Set Folder Public” 에서 사용자 생성때와 마찬가지로 일반인들에게 보여질 폴더를 선택하면 된다.

3장. 아이폰 Qmobile 로 MSV2의 모든것을 모바일로 즐기자!

Qmobile은 접속설정만 끝난다면 쉽게 사용할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QNAP 의 TS-210을 구매하게 된 이유 중 다른 하나가 바로 아이폰 앱인 Qmobile 때문인데 아이폰용 앱을 통해 NAS 서버에 접근하는 NAS업체도 거의 없지만 경쟁사인 Synology 의 아이폰 앱처럼 미디어의 종류에 따라 앱을 따로 사용해야할 필요가 없다는게 장점이다.

Qmobile은 추가앱이 필요 없이 이미지, mp3, 동영상을 모두 감상할 수 있고 이미지를 업로드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도 아이폰의 기본 미디어 재생앱들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QNAP 사에서 펌웨어 3.3.0을 내놓기 몇 달 전 부터 아이폰용 앱을 다운받을 수 있었는데 아마도
3.3.0 베타판을 통해 사용자들이 미리 사용하고 버그를 수정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 였던것 같다.

개인적으로도 3.3.0베타판 펌웨어로 업데이트 했다가 한글이 모조리 깨져버리는 바람에 제대로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다운그레이드를 하고 방구석에서 한동안 삐뚫어져 있었다.
정식판이 나왔는데 아직도 다 펴지지가 않았다.(… 웃자고 한 농담에 죽자고 달려들지 마세요 ㅜ.ㅡ )

Qmobile은 아이폰을 통해 MSV2의 컨텐츠를 PC와 유선상의 제약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즐길 수 있고 내 아이폰의 사진을 언제든지 MSV2에 업로드 할 수도 있다.
QNAP의 NAS서버와 Qmobile 하나로 컴퓨터라는 디바이스의 제약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것이다.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다는것이 별것 아닌것 같지만 내 컴퓨터 앞이 아니더라도 어느 컴퓨터 앞에서든
업로드한 사진을 내가 있는 컴퓨터에 내려받아서 편집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수도 있다.
아이튠즈가 없어도 눈치보면서 아이튠즈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맘편하게 File Manager 로 접속만 하면 끝이다.

이 장에는 사용법을 위해 중간 중간 MSV2의 설정 스크린샷이 나온다.
MSV2 자체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Qmobile의 사용이해를 돕기 위해 일부러 뒤로 미루었다.
중간중간 혼동될수도 있으나 Qmobile만을 위한 설정은 아니라는 것이다.

3-1. Qmobile 접속설정.

Qmobile을 실행하면 Connect to Server가 No servers로 표시가 된다. 접속할 수 있는 계정을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버를 추가하는 방법은 두가지인데 Automatic Discovery와 Add Server Manually 이다.
Automatic Discovery는 로컬네트워크 상의 MSV2를 찾아 자동으로 추가해주는 기능같은데 제대로 되지 않았다. 아이폰 OS 의 버전이나 공유기 또는 NAS의 설정 부분에서 잘못되었을 수 도 있다.

Add Server Manually는 NAS서버의 정보를 알고 있을때 수동으로 설정해주는것인데
도메인(DDNS)을 이용하거나, IP를 이용한 외부에서의 접속을 위해서는 이 메뉴를 사용하여 설정을 해줘야 할것이다.

도메인(DDNS)을 이용하여 내 NAS서버에 도메인을 부여하고 그 도메인으로 접속하는 방법은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다.

여기서는 로컬네트워크의 사설 ip를 통해 접속하는 방법만 다뤘지만 DDNS를 통한 접속이 가능하게 될 경우
HOST/IP에 도메인 주소만 적으면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것이다.

공유기와 사설 IP를 통한 네트워크 설정방법은 QNAP NAS 서버 – 외부에서 FTP 사용하기를 참고하면 될것이다.
블로그에는 앞으로 NAS를 통해 할 수있는 것들을 올릴것이다.
앞에서 말했듯 여기서는 사용후기를 중심으로 진행할것이니 넘어가도록 한다. ( 완전 자기 맘대로.. ㅡ.ㅡ; )

Add Server Manually를 탭하고 정보를 채운다.

Name:
Qmobile을 실행했을때 접속할 서버의 이름이다. 사용자 별로 접속할 것이라면 사용자 명으로 만들어도 괜찮을 것 같다.

Host/IP:
외부에서 접속할 도메인네임이나 IP를 적어준다. 여기서는 테스트로 내부사설 IP를 적었다.
내 블로그의 FTP접속 방법을 이해했다면 공식 IP로 접속할 수 도 있을것이다.

포트번호는 1-1. MSV2서비스 활성화 시키기. 에서 설명했듯 포트번호를 임의로 바꾸지 않았고 기본포트인 80포트라면
굳이 IP 뒤에 “:포트번호” 를 적지 않아도 된다.

User Name :
MSV2의 관리자 또는 생성한 사용자 아이디를 적는다.

Password :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정상적으로 입력이 끝났다면 “DONE” 을 탭 하여 저장한다.

처음 등록하는 사용자 정보 라면 입력한내용이 틀리지 않았을경우 바로 접속이 될 것이다.
다음부터는 로그아웃 후 Name에서 설정한 이름을 탭하면 접속할 수 있다.

드디어 아이폰으로 내 MSV2의 데이터를 치근덕 거릴수 있는 스토커의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아으~ 다롱디리~ +_+

3-2. Media Center

Media Center는 MSV2의 폴더에 접근하는 것이다.
단, MSV2에서 생성한 사용자의 계정으로 Qmobile에 접속할 경우에는 ‘2-1. 사용자 생성.’ 에서 설명한 접근가능 폴더 설정에 따라서 그 사용자가 접근 가능한 폴더만 나오게 된다.

MSV2의 폴더에 있는 미디어 파일들을 실행할 수 있고 실행은 아이폰의 사진, iTunes와 동일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2-1. 미디어 파일 인터페이스

Qmobile에서 각종 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인터페이스는 기존 아이폰의 미디어 재생앱들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따로 익히거나 헤맬 필요가 없다. 특히 아이폰의 미디어파일을 다루는 방식까지 이해를 하고 있어
종류별 접근을 매우 쉽게 해주고 있는데 이것 역시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NAS서버의 mp3를 재생한 화면이다. 인터페이스가 iPod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앨범커버보기, 리스트 보기등 모든 동작과 사용법이 동일하다.

이미지 파일을 실행해보았다. 아이폰의 기본앱인 사진앱과 인터페이스가 거의 동일하다.
NAS 서버의 이미지 파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볼 수 있다. 가로모드도 지원하기 때문에
어떤 사진이든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서 볼 수 있고,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하다.

아쉽게도 동영상 파일은 원활하게 재생이 되지 않았다.
총 3대의 아이폰에서 mp4 파일을 재생해보았지만 모두 소리만 나오거나 중간에 멎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고,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했다.

동영상 역시 재생이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아마?아이폰 OS가 iOS4로 업데이트 되면서 발생하는 문제로 보인다.
테스트한 3대의 아이폰이 모두 iOS4 였다.
iOS4용 Qmobile로 업데이트가 빨리 되어야할 것 같다.

3-3. My Jukebox

My Jukebox를 실행하면 No Playlists라는 화면만 보일것이다.
만약 Media Center에 들어가서 mp3를 재생해 보았다면 맨 오른쪽에 있는 화살표 메뉴인 Recentry Played에
재생한 mp3파일 리스트가 보일것이다.
이 메뉴만 유일하게 MSV2의 설정과 상관 없이 Qmobile에서 들었던 최근음악 리스트가 출력되는 메뉴다.
나머지 메뉴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MSV2에서 플레이리스트를 생성했다면 My Jukebox에 나타나게 되고 MSV2에서 삭제하면 My Jukebox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이렇게 Qmobile의 My Jukebox는 전적으로 MSV2의 My Jukebox에 종속이 되어있다.

3-4. MSV2에서 My Jukebox 리스트 만들기.

My Jukebox에는 Media Center에 있는 음악파일들을 조합하여 만든 리스트만 존재하게 된다.
이 리스트를 클릭하면 만들어놓은 음악리스트의 곡들이 재생이 된다.
이름 그대로 내 음악상자이기 때문에 동영상이나 사진등의 재생리스트는 만들 수 없다.

그럼 MSV2에서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싫음 말고.

MSV2에 로그인 하여?“Control Panel > Playlist Editor” 를 선택하여 새로 뜨는 팝업창의 Add 버튼을 누른다.
Playlist Name을 정하고 저장한다.


생성한 Playlist Name을 드롭다운메뉴에서 선택한다.


Playlist가 선택된 상태에서 mp3파일이 있는 폴더나 mp3파일을 선택하여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하여
오른쪽으로 추가한다.

다른 폴더에 추가할 mp3파일이 있다면 그 폴더로 이동하여 파일을 추가하고 Save를 눌러 저장한다.


이제 My Jukebox 메뉴로 가보면 내가 만든 Playlist들이 보일것이다.
우측의 컨텐츠 영역에 보이는 폴더는 My Jukebox의 Playlist들과 아무상관이 없다.
Media center의 폴더들이 보이는것 뿐이다.


My Jukebox의 Playlist들은 원하는 리스트를 선택하면 리스트에 포함시킨 mp3파일들을
재생만 하는 말그대로 ‘내가 들을 음악 리스트’를 만들고 그것을 재생하는 역할이다.
리스트를 선택하면 잠시의 버퍼링 이후 위의 스크린샷처럼 음악들이 재생된다.

이제 아이폰으로 Qmobile에 접속해보자.

3-5. Qmobie의 My Jukebox에서 플레이리스트 음악듣기.

이제 Qmobile의 My Jukebox로 들어가면 MSV2에서 만든 리스트들이 보이게 된다.
원하는 플레이 리스트를 누르면 리스트들에 들어있는 곡들이 재생이 된다.

3-6. Qmobile의 My Jukebox 메뉴 설명.


My Jukebox 하단에는 Playlists, Albums, Artists, Songs, Recentry Played 로 총 5개의 정렬메뉴가 있다.
이 중 Playlists는3-5 의 스크린샷 에서 보듯이 MSV2에서 생성한 Playlists가 보이는 메뉴이며 나머지 네개의 메뉴는 위의 스크린샷과 같다.

Albums, Artists, Songs는 mp3 파일에 저장되어 있는 ID태그를 기본정보로 정렬을 해준다.
mp3파일의 ID태그는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지만 ID태그를 수정할 수 있는 에디터, 또는 iTunes를 통해
ID태그를 정리하여야 하고, 수정하는 ID항목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지만 정상적으로 정렬을 할 수 있다.

요즘은 ID태그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이 되면서 일반 사용자들도 ID태그가 정상적으로 들어가있는
mp3파일들을 선호하는(?) 편이다.

winamp나 aimp등의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다보면 제목과는 틀리게 “Unknown Artist” 등으로 음악제목이 출력되는경우를 보았을텐데 이것이 ID태그의 정보 때문이다.
mp3플레이어들은 mp3에 저장된 ID태그의 정보를 기초로 하여 제목, 장르, 가사등을 디스플레이하게 된다.
파일명을 수정하는것과는 전혀 무관한 부분이다.

다섯개의 메뉴 중 위 3개의 메뉴가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ID태그 때문이다.

iTunes를 통한 mp3 ID태그 정리방법을 블로그에서 한 번 다룰 예정이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워낙 내용이 길기 때문에 넘어가겠다. 지금은 후기를 적는 중이다. ( 이 배신자 ㅡ.ㅡ; )

3-7. My Jukebox의 버그와 개선요청사항 (MSV2, 아이폰 Qmobile 에서의 My Jukebox 통합 )

MSV2가 3.3.0에서 완전히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구성으로 바뀌었지만 이제 시작이다보니
버그들이 눈에 띈다. 또한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도 있다.

1) 브라우저에서 My Jukebox를 실행하여 음악을 듣다가 플레이어 화면을 끄게 되어도 음악이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다. 브라우저를 닫거나 탭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면 탭을 닫아야 재생하던 음악이 멈추게 된다.

2) My Jukebox의 Playlists를 만들 수 있는 권한이 관리자와 관리자 권한을 가진 사용자만 가능하다.
My Jukebox는 말 그대로 나의음악상자다. 내가 듣고싶은 음악리스트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3) My Jikebox의 리스트가 모든 사용자에게 보인다. 실행을 하면 관리자 권한이 있는 사용자 외에는 섬네일이
깨지고 음악만 나온다.

4) 관리자 권한이 없는 사용자의 아이디로 Qmobile로 로그인 하여 My Jukebox의 Playlists를 선택하면
에러가 난다. 만약 관리자만이 리스트를 추가/삭제하고 일반 사용자들은 만들어진 리스트를 사용하는걸
애초 목적으로 만들었다면 3의 경우와 아이폰의 에러가 나서는 안된다.

일단 현재까지 My Jukebox(MVS2, Qmoible)에서 발견한 버그와 개선사항은 위와 같다.
가장 중요한것은 리스트의 생성과 사용이다.
QNAP사에서 이 메뉴의 목적을 좀 더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메뉴가 각 사용자가 내가 접근할 수 있는 폴더에 있는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리스트를 만들어 사용하길 원하는지, 아니면 관리자만이 리스트를 생성하고 추가하여 음악폴더에 접근할 수 없는 유저라도 관리자가 만들어 둔 리스트의 음악은 소비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것인지 정하고
이 부분에 대한 버그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3-8. Upload Photos.


Upload Photos는 아이폰의 사진 앱에 저장되어있는 사진, 또는 Qmobile에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NAS 서버로 업로드 할 수 있다.

업로드 폴더까지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어
NAS서버의 Qmultimedia 서버에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릴 폴더를 미리 만들어놓는다면 언제든지 아이폰으로 업로드한 사진만을 모아둘 수 도 있고 관리도 용이해진다.

3-8-1 업로드 방법.

1) + 버튼을 눌러 아이폰에 존재하는 사진을 선택하거나 사진 버튼을 눌러 사진을 바로 찍는다. 한 번에 여러개의 사진을 선택할 수는 없으나, 선택후 다시 추가가 가능하다.

2) (원하는 경우) 폴더를 선택하는 옵션으로 들어간다. 선택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루트 폴더에 올라가게 된다.

3) 폴더 내부에 서브폴더가 있으면 우측에 작은 화살표 아이콘이 나타난다. 이 아이콘을 탭 하고 서브폴더를 선택하고 Done 버튼을 눌러 이전화면으로 온다.
Upload를 눌러 NAS 서버로 사진을 업로드 한다.

4) 기본적으로 업로드 방식은 위의 방식으로 순환이 된다.
필요없는 단계를 건너뛸 수도있다. ‘2)’의 경우 굳이 폴더를 선택할 필요가 없다면 바로 Upload 버튼을 눌러
‘4)’의 단계를 수행할 수 도 있다.

3-8-2. 개선요청사항.

위의 두 번째 단계인 폴더 선택이 끝나면 다음에 사진을 올리기 위해 Qmobile에 접속하더라도 기존에 선택했던 폴더가 기본폴더로 설정이 되어 있었으면 했다.
매번 접속할때 마다 루트폴더로 변경이 되어있어서 사진을 원하는 특정폴더에 올리기 위해 매번 폴더를
선택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마지막 선택했던 폴더가 기본폴더로 설정이 된다면 업로드할 사진을 선택하고 바로 Upload를 하는 단순화가 가능할것이다.

3-9. My Favorites에 원하는 파일 담아두기.

My Favorites메뉴는 Media Center의 파일들을 담아두는 메뉴다.
음악, 동영상, 사진파일 모두를 담아 둘 수 있다.

Qmobile의 다른 메뉴가 NAS에 접속하여 각종 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것이었다면
My Favorites의 가장 큰 특징은 이 미디어 파일들을 다운로드하여 아이폰에 저장한다.
따라서 wi-fi, 3G 지역이 아니더라도 내 아이폰에 저장되어 있으므로 언제나 My Favorites의 파일들을 재생할 수 있다.

Qmobile 앱을 아이폰에서 삭제하게 되면 다운받은 파일들도 모두 삭제된다.
앱 안에 다운로드하여 보관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처음 My Favorites에 접속하면 비어있다. 내가 좋아하는 파일을 담아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Media Center의 파일에 들어가봐도 저장하는 옵션이 보이지 않을것이다.

3-9-1. 파일들을 My Favorites에 저장하기.

Media Center에서 다운로드 받을 파일을 정한다음 나무그늘에 숨어서 파일이 다가올 때 까지 참고 기다린다 (…) 가 아니고.. Media Center로 이동하여 다운로드 받을 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아래의 방법으로 다운로드를 받는다.

1) Media Center의 다운받을 파일로 이동하여 파일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문지르듯 드래그 한다.
2) 속이 빈 별 모양으로 변하고 Not downloaded라고 표시가 되면 속이 빈 별을 탭 한다.
3) 다운로드 진행바가 100% 가 될 때까지 기다린다.
4) 속이 꽉 찬 별로 바뀌면 다운로드가 완료된 것이다.
5) 원하는 폴더나 파일을 동일한 방법으로 다운로드 한다.


이제 My Favorites에 들어가면 조금전에 다운 받은 파일들이 있을것이다.
위에서 말했듯 My Favorites에 있는 파일들은 내 아이폰의 Qmobile에 저장된 파일이다.
어디서든 데이터 요금 걱정없이 언제 어디서든지 재생할 수 있다.

이상으로 Qmobile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누가 알아봐 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ㅜ.ㅡ

4장. ISO 파일 Mount 활용하기.

사용빈도는 적을 수 있으나 괜찮은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ISO mount 기능이 3.3.0 펌웨어 이후 지원이 된다.
ISO파일은 윈도우즈에서는 데몬 같은 가상 CD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거나 네로 버닝롬 같은 CD Burning 프로그램으로 CD를 구워서 보관해야했다.
하지만 이제 필요할 때 마운트하여 사용하고 평소에는 데이터로 보관할 수 있게 되었다.
굳이 가상 CD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시스템의 리소스를 낭비할 필요가 없다.
또한 요즘은 데이터를 ISO파일 원본으로 배포를 하기도 한다. ( … )

ISO 마운트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의 지속성이다.
CD로 구워서 보관하여야 하지만 잦은 사용으로 인해 스크래치가 생기면 데이터를 날려버릴 수 가 있다.
ISO를 마운트 하여 사용한다면 스크래치로 인해 데이터를 날릴 이유가 없어진다.

두번째로 데이터의 보관이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설치프로그램들이나 기타 데이터들을 ISO 파일로 변환하여 보관하고
설치나 접근이 필요할 때에만 잠시 Mount 하여 사용하고 Unmount 하여 보관할 수 있다.

자주 사용되진 않겠지만 활용도에 따라서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는 ISO 파일의 마운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ISO 파일을 마운트 하는 방법은 관리 페이지에서 마운트 하는 방법과, File Manager에서 마운트 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다.

4-1. 관리페이지에서 ISO 파일 마운트 하기.


관리 페이지의?“엑세스 권한 관리 > 공유 폴더” 로 이동하여 우측 컨텐츠 영역의 두번째 탭인 “ISO 공유 폴더”를 선택하고 오른쪽의 “ISO 파일 탑재” 버튼을 클릭한다.


팝업이 뜨면 “ISO 이미지 파일” 의 인풋영역을 클릭하고 ISO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ISO 파일을 선택하고 다음으로 진행한다.


마운트 할 폴더 이름을 정한다. 폴더의 위치는 NAS 서버의 루트에 정하는 폴더이름으로 마운트가 된다.
다른 폴더의 서브폴더로 마운트 할 수 없다.


권한을 설정한다.


설정 확인 및 완료.

4-2. File Manager에서 마운트 하기.


File Manager 에 로그인하여 ISO 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ISO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고
ISO파일 탑재를 선택한다.


공유폴더 이름을 설정한다.


루트폴더에 설정한 이름으로 마운트가 된다.


사용 후 언마운트도 오른쪽 마우스 클릭으로 언마운트 한다.

마운트 후에는 탐색기를 통해 내 네트워크로 접근하여 사용하면 된다.

이상으로 간략한 TS-210 펌웨어 3.3.0 사용후기를 마친다.

NAS 서버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 DDNS 설정 등 세부적으로 다뤄야 할 설정이 많이 있지만
이번 후기는 처음에 언급했듯이 펌웨어 3.3.0의 사용후기를 중심으로 3.3.0 을 통해 할 수 있는 사용기를 적는데 주력하였다.

아이가 있는 가장으로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역시 MSV2 가 아닐까 싶다.
친가와 처가에 계신 부모님들께 url이 적힌 메일을 보내드리고 쉽게 사이트로 접근하여 손주가 크는 동영상과
사진을 보여드릴 수 있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가 된다.

물론 부모님께서 아이폰을 사용하신다면 명절때 내려가서 Qmobie을 설정해드리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아무때나 Qmobile로 여시는것은 데이터 요금으로 인해 자신의 이름에 먹칠을 시커멓게 할 수 도 있으니
잘 설명해드리고 Qmobie의 데이터 옵션을 반드시 꺼놓는 센스를 발휘하여야 한다.

상당히 매력있는 펌웨어 업데이트 였다.
종종 사무실 외에 밖에서 아이의 얼굴을 보고 싶거나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싶을때면
Qmobile로 내 NAS 서버에 접속을 하곤 한다.

이번 펌웨어 업데이트로 인해 TS-210은 NAS장비로만 머무는것이 아니라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장비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중간 중간 발견한 버그를 다 기억하지 못해 빠져먹은 부분이 있지만, 그래서 아직 발전이 더 되어야 하겠지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장비로서 첫 발을 내딛는 3.3.0 펌웨어 업데이트인 만큼
이정도면 앞으로를 더욱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다.

주변에 NAS 서버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꼭 권해주고 싶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