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app store

2011

09월

22

맥에서 파일 잘라내기 / 붙이기 (Cut & Paste) 3가지 방법

맥에서는 파인더를 열어 드래그 하여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외에는?Copy & Paste (복사/붙이기) 외에 Cut & Paste (자르기/붙이기) 는 지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라이온 부터는 자르기/붙이기가 가능합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전환한 분들은 상당히 불편하셨을텐데요, 라이온 이전버전인 스노우레퍼드는 앱을 이용하거나 오토메이터 워크플로우를 통한 단축키 등록으로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맥을 사용하시던 분들도 잘라내기가 없는건 불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01. OS X 라이온 에서 자르기/붙이기 방법. 라이온 부터는 자르기/붙이기가 단축키로 지원이 됩니다. 다만 윈도우즈와는 조금 다른데요, 윈도우즈는 잘라낸 후 붙이는 방식인데 라이온은 복사를 한 후 붙이거나…

2011

01월

10

이제는 애플의 시대 – 맥, 그리고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

맥 제품들을 구매하면 들어있는 모든 메뉴얼 표지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모든 것을 Mac으로” 맥을 구입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말의 뜻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탄과 감동의 연속이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시작한 애플과의 만남이 이제는 아이폰 2대, 아이맥 2대, 맥북에어 1대가 되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Mac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어플이 필요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은 맥을 사용하기 위한 ‘제 2의 행동따위’는 필요가 없다는것을 맥 사용자들은 모두 공감하실 것 입니다. 그냥 구매해서 전원을 연결하고 사용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거의 모든…

2011

01월

07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 오픈!

한국시간으로 2011년 1월6일 밤에 Mac App Store (이하 맥 앱스토어)가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음 url을 참고 하세요. http://www.apple.com/kr/mac/app-store/ 한동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몇 주간 밤샘 프로젝트를 한다고 포스팅도 못하고 서핑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지옥같은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한 숨 돌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맥북에어 13인치를 구매하기로 해서 제가 13인치를 몸소 공수해 오겠다고 솔선수범(헉!!)을 보여서 프리스비에 가서 회사카드를 좌아아악~~~ 긁고 왔습니다. 어차피 저는 11인치 에어를 출시 하자마자 샀기 때문에.. 훗~ 회사에서 대표와 함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앱스토어가 생겼더군요. 허걱~…

2010

12월

13

구글 크롬OS에 대한 개인적 단상.

구글에서 크롬OS를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고 또한 관심도 많다보니 이번 발표를 눈여겨 보았습니다. 물론 정독하는 수준이 아니라 관심을 많이 가졌다는 정도 입니다. 지금부터는 크롬OS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어떤 전문적인 식견도 없는 저로서 혼자 펼치는 상상의 나래 입니다. 날아라 훨훨~ 깔깔깔~ ( … ) 꽤 오래전에 ( 10년 이전 같습니다.) 앞으로 컴퓨터는 제가 처음 통신을 했던 시절처럼 단말기 형태로 가고, OS와 응용프로그램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읽었습니다. 그때는 그것이 환상적이고 멋진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2010

11월

03

애플 맥 앱스토어, 긍정과 부정의 시선

Back to the Mac 이벤트. 애플, 핵융합이 시작되다.라는 글을 포스팅 하면서 바로 이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바쁘다는것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제서야 글을 포스팅 합니다. 이놈의 게으름은 부모님과 형제 ( 형제 중에는.. 이런 젠.. )를 보아도 없는데 어디서 물려받았는지 모르겠네요; 하루나 이틀에 한 두개씩 포스팅 -심지어 하루에 두 세 개의 포스팅을 하시는 – 분 들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때가 많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렇게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싶거나 부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말이 샜네요. 지난 Back to the Mac 이벤트를 통해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