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mac app store

2012

08월

20

애플의 보안정책과 한국의 컨텐츠 정책에 대하여.

처음 앱스토어를 사용할 때 홍콩계정을 만들어서 사용 했었습니다. 한국 앱스토어에는 게임 카테고리도 없고, 그 외에 구매하려는 앱이 한국계정에는 잘 올라오지 않았었고, 한국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해외 앱스토어는 홍콩 앱스토어 밖에 없었습니다. 맥 앱스토어 역시 앱스토어와 동일한 계정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대로 사용했고, 앱을 구매하기 전 맥 앱스토어를 먼저 찾아보고 앱을 구매했습니다. 한국 앱스토어에 게임카테고리가 추가된 것은 작년 2011년 11월 2일 입니다. 작년 3월 모바일 게임에 한해서 게임업체가 자율심의 하도록 게임산업진흥법이 개정되면서 애플 앱스토어에 게임카테고리가 열릴 수…

2011

11월

02

PC 이후의 PC가 되려면.

한 때 PC는 가전기기와 차별 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분명 이름은 Personal Computer 였지만 개인생활의 일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컴퓨터’의 의미였습니다. 사무적 용도, 그리고 전문적 용도가 강한 제품이었습니다. 부팅을 위해 플로피 디스크를 넣고, 워드 프로세서를 실행하기 위해 몇 장의 디스켓을 번갈아 가며 끼워야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HDD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런 컴퓨터가 발전을 하면서?90년대 말 경에는 필수 혼수품목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하고, 음악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게임도 하고 심지어 TV도 볼 수 있는, 기존에…

2011

01월

10

이제는 애플의 시대 – 맥, 그리고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

맥 제품들을 구매하면 들어있는 모든 메뉴얼 표지에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모든 것을 Mac으로” 맥을 구입 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말의 뜻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탄과 감동의 연속이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시작한 애플과의 만남이 이제는 아이폰 2대, 아이맥 2대, 맥북에어 1대가 되었고 그야말로 “모든 것을 Mac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어플이 필요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들은 맥을 사용하기 위한 ‘제 2의 행동따위’는 필요가 없다는것을 맥 사용자들은 모두 공감하실 것 입니다. 그냥 구매해서 전원을 연결하고 사용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필요한 거의 모든…

2011

01월

07

맥 앱스토어(Mac App Store) 오픈!

한국시간으로 2011년 1월6일 밤에 Mac App Store (이하 맥 앱스토어)가 오픈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음 url을 참고 하세요. http://www.apple.com/kr/mac/app-store/ 한동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몇 주간 밤샘 프로젝트를 한다고 포스팅도 못하고 서핑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지옥같은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한 숨 돌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맥북에어 13인치를 구매하기로 해서 제가 13인치를 몸소 공수해 오겠다고 솔선수범(헉!!)을 보여서 프리스비에 가서 회사카드를 좌아아악~~~ 긁고 왔습니다. 어차피 저는 11인치 에어를 출시 하자마자 샀기 때문에.. 훗~ 회사에서 대표와 함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앱스토어가 생겼더군요. 허걱~…

2010

11월

03

애플 맥 앱스토어, 긍정과 부정의 시선

Back to the Mac 이벤트. 애플, 핵융합이 시작되다.라는 글을 포스팅 하면서 바로 이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바쁘다는것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제서야 글을 포스팅 합니다. 이놈의 게으름은 부모님과 형제 ( 형제 중에는.. 이런 젠.. )를 보아도 없는데 어디서 물려받았는지 모르겠네요; 하루나 이틀에 한 두개씩 포스팅 -심지어 하루에 두 세 개의 포스팅을 하시는 – 분 들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때가 많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렇게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싶거나 부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말이 샜네요. 지난 Back to the Mac 이벤트를 통해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