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OS X 라이온

2012

03월

06

맥 파인더 (Finder) 사용 팁.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외로 다 알만한 것들이라 생각했는데 모르고 불편하게 사용하는 맥유저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맥의 간단한 팁을 올려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예전부터 사용하던 맥 유저들은 다 아는 것들이겠지만요. (일단 생각만.. 쿨럭;)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전환 하면 윈도우의 탐색기 역할을 하는 Finder (이하 파인더)를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같습니다. 저도 맥 파인더가 낫설었지만 지금은 윈도우의 탐색기가 불편합니다. 아마 몸에 익으면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실겁니다. 맥의 파인더는 알고보면 상당히 능동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맥이 원래…

2011

09월

22

맥에서 파일 잘라내기 / 붙이기 (Cut & Paste) 3가지 방법

맥에서는 파인더를 열어 드래그 하여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방법외에는?Copy & Paste (복사/붙이기) 외에 Cut & Paste (자르기/붙이기) 는 지원이 되지 않았습니다. 라이온 부터는 자르기/붙이기가 가능합니다.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전환한 분들은 상당히 불편하셨을텐데요, 라이온 이전버전인 스노우레퍼드는 앱을 이용하거나 오토메이터 워크플로우를 통한 단축키 등록으로 가능합니다. (처음부터 맥을 사용하시던 분들도 잘라내기가 없는건 불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01. OS X 라이온 에서 자르기/붙이기 방법. 라이온 부터는 자르기/붙이기가 단축키로 지원이 됩니다. 다만 윈도우즈와는 조금 다른데요, 윈도우즈는 잘라낸 후 붙이는 방식인데 라이온은 복사를 한 후 붙이거나…

2011

08월

01

OS X 라이온에서 마우스, 트랙패드 예전처럼 사용하기.

이건 뭐 마우스 전문 블로그도 아니고 연속 두 번 마우스 글만 올리는군요. 쿨럭; OS X 스노우레퍼드에서 OS X 라이온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변화가 바로 마우스 스크롤입니다. 스크롤의 방향이 변경된 것은 자세히 보시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위 아래 스크롤 하는 방향과 일치합니다. 앞으로 맥이 가려는 방향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대목인데요(?), 기존의 마우스, 트랙패드의 방향과 틀려서 적응이 어렵습니다. 다음으로는 매직 마우스와 트랙패드 사용자라면 스크롤과 이전/다음 으로 이동하는 쓸어넘기기 제스처 일겁니다. 사파리, 전체화면 앱, iWork 등에서 화면과 페이지를 종이…

2011

07월

28

OS X 라이온에서 매직마우스 사용자는 매직트랙패드가 필요 없습니다.

적다보니 서론이 깁니다. 스크롤 해서 설정하기 부터 읽으셔도 되는 버림받은 서론입니다. 맥 OS X Lion (이하 라이온)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매직 트랙패드가 필수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OS X 라이온은 트랙패드 제스처를 통해 편리한 사용성을 더 많이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맥을 사용하기 이전부터 맥 사용자들에게 마우스 보다 트랙패드가 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2010년 3월 (..2월인가;) 아이맥을 구매하면서 맥라이프가 시작됐는데요, 그때 들어있던 마우스가 매직 마우스 였습니다. 당시에는 매직 트랙패드가 나오기 전이었고, 매직 마우스도 출시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였던것 같습니다. 주변에 맥 유저들이…

2011

07월

22

맥 OS X Lion (라이온) 업데이트 후 VMware Fusion 정상적으로 사용하기.

** 이 설정법은 VMWare Fusion (3.1.* 버전) 에서의 복구방법 입니다. VMWare (3.0.* 버전)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VMware Fusion을 설치하셔야 정상적으로 라이온에서 동작이 됩니다. ** 한국시간으로 7월 21일 목요일 밤 9시 30분 경, 맥 앱스토어에 OS X Lion(이하 OS X Lion, OS X 라이온, 또는 라이온)이 등록되어 아이맥에 설치하였습니다.이건 OS의 비약적인 발전입니다.?라이온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자세히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라이온 업데이트 후 VMware Fusion을 실행하면 에러가 납니다. 아래의 복구방법은 1. 부트캠프로 윈도우즈 (또는 다른 OS) 가 설치되어있고, 2. 부트캠프를 VMware로 불러들여 사용하는…

2011

07월

19

맥이 윈도우즈 보다 작업환경이 더 쾌적합니다.

무조건 맥이 윈도우즈보다 뛰어나다는 말이 아니라 저에게는 맥이 더 낫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OS X 스노우 레퍼드. 카.. 카와이~!!! +_+ 맥으로 스위칭 한 지가 1년 4개월 째 입니다. 집에서는 맥을, 회사에서는 윈도우즈를 사용하는데 업무 특성상 모양만 집이지 실제로는 사무실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종종 생깁니다. 집에서 몇일을 출근하지 않고 작업하다가 사무실에서 작업을 하려고 하면 갑갑함을 느낍니다. 윈도우즈가 상대적으로 맥보다 불편하기 때문입니다. 1년 넘게 맥과 윈도우즈를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개인적으로는 ‘즐겁다.’, 업무적으로는 ‘쾌적하다.’ 입니다. 제 주변에 저보다 맥으로 먼저 스위칭 했거나 이후에…

2011

07월

07

iCloud를 통해보는 애플의 OS정책과 구글 크롬OS.

WWDC 2011이 지난 달(ㅡ.ㅡ;;) 6월6일, 한국시간으로 6월7일 새벽 2시에 있었습니다. 이미 한 달이나 지났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대부분의 내용을 다 아실것 입니다. 키노트에서 발표된 내용은 iOS5, OS X Lion, iCloud 세 가지 내용이었는데요, 자신이 가진 디바이스에 따라서 관심이 많이 틀렸던 것 같습니다.저는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가 모두 있기 때문에 모든 발표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고 셋 다 빨리 나오기만 학수고대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맥 유저로서 스노우레퍼드도 상당히 만족하는 OS지만 새로 출시되는 OS X Lion (이하 라이온)의 경우는 정말 잡스의 말대로 “퐌톼스틱”…

2010

11월

03

애플 맥 앱스토어, 긍정과 부정의 시선

Back to the Mac 이벤트. 애플, 핵융합이 시작되다.라는 글을 포스팅 하면서 바로 이어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바쁘다는것을 핑계로 게으름을 피우다가 이제서야 글을 포스팅 합니다. 이놈의 게으름은 부모님과 형제 ( 형제 중에는.. 이런 젠.. )를 보아도 없는데 어디서 물려받았는지 모르겠네요; 하루나 이틀에 한 두개씩 포스팅 -심지어 하루에 두 세 개의 포스팅을 하시는 – 분 들을 보면 경악을 금치 못할 때가 많습니다. 뭐, 그렇다고 그렇게 열심히 포스팅을 하고 싶거나 부럽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말이 샜네요. 지난 Back to the Mac 이벤트를 통해 M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