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OSX

2012

03월

06

맥 파인더 (Finder) 사용 팁.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요즘 주변에 보면 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의외로 다 알만한 것들이라 생각했는데 모르고 불편하게 사용하는 맥유저들도 많더군요. 그래서 앞으로 맥의 간단한 팁을 올려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예전부터 사용하던 맥 유저들은 다 아는 것들이겠지만요. (일단 생각만.. 쿨럭;)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으로 전환 하면 윈도우의 탐색기 역할을 하는 Finder (이하 파인더)를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같습니다. 저도 맥 파인더가 낫설었지만 지금은 윈도우의 탐색기가 불편합니다. 아마 몸에 익으면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실겁니다. 맥의 파인더는 알고보면 상당히 능동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맥이 원래…

2012

02월

17

애플의 새 OS X 마운틴 라이온 프리뷰 발표. – 거대한 플랫폼의 시작.

추가사항 : 공식 명칭이 “Mac OS X”에서 Mac을 빼고 “OS X”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iOS 처럼요. 이름에도 애플의 철학을 넣는군요. 이래서 애플의 일관성이 무섭습니다. 2월 16일 밤, 맥 OS X Mountain Lion (10.8. 이하 마운틴라이온)프리뷰가 발표되었습니다. 현재 ?맥 OS X의 버전은 10.7로 Lion (이하 라이온)이라 불리고 있으며, 차기 버전인 10.8 마운틴 라이온이 올 여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마운틴 라이언 프리뷰 사이트 바로가기 현재 소개페이지는 프리뷰 페이지이며 개발자들에게 배포되고 있습니다. 라이언이 나왔을때에도 이전 버전인 스노우레퍼드에 비해 큰 변화로 상당히 놀라웠는데요,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011

11월

02

PC 이후의 PC가 되려면.

한 때 PC는 가전기기와 차별 되는 길을 걸었습니다. 분명 이름은 Personal Computer 였지만 개인생활의 일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컴퓨터’의 의미였습니다. 사무적 용도, 그리고 전문적 용도가 강한 제품이었습니다. 부팅을 위해 플로피 디스크를 넣고, 워드 프로세서를 실행하기 위해 몇 장의 디스켓을 번갈아 가며 끼워야 했던 시절이었습니다. HDD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런 컴퓨터가 발전을 하면서?90년대 말 경에는 필수 혼수품목에 들어갈 정도로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하고, 음악을 감상하고, 영화를 보고, 게임도 하고 심지어 TV도 볼 수 있는, 기존에…

2011

08월

01

OS X 라이온에서 마우스, 트랙패드 예전처럼 사용하기.

이건 뭐 마우스 전문 블로그도 아니고 연속 두 번 마우스 글만 올리는군요. 쿨럭; OS X 스노우레퍼드에서 OS X 라이온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변화가 바로 마우스 스크롤입니다. 스크롤의 방향이 변경된 것은 자세히 보시면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위 아래 스크롤 하는 방향과 일치합니다. 앞으로 맥이 가려는 방향을 살짝 엿볼 수 있는 대목인데요(?), 기존의 마우스, 트랙패드의 방향과 틀려서 적응이 어렵습니다. 다음으로는 매직 마우스와 트랙패드 사용자라면 스크롤과 이전/다음 으로 이동하는 쓸어넘기기 제스처 일겁니다. 사파리, 전체화면 앱, iWork 등에서 화면과 페이지를 종이…

2011

07월

28

OS X 라이온에서 매직마우스 사용자는 매직트랙패드가 필요 없습니다.

적다보니 서론이 깁니다. 스크롤 해서 설정하기 부터 읽으셔도 되는 버림받은 서론입니다. 맥 OS X Lion (이하 라이온)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매직 트랙패드가 필수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OS X 라이온은 트랙패드 제스처를 통해 편리한 사용성을 더 많이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맥을 사용하기 이전부터 맥 사용자들에게 마우스 보다 트랙패드가 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2010년 3월 (..2월인가;) 아이맥을 구매하면서 맥라이프가 시작됐는데요, 그때 들어있던 마우스가 매직 마우스 였습니다. 당시에는 매직 트랙패드가 나오기 전이었고, 매직 마우스도 출시된 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 였던것 같습니다. 주변에 맥 유저들이…